일단 현재는 예타조사만 통과한 단계라서 무엇을 투입할 건지 자체가 결정이 안 되어 있음.
선형은 수서를 출발한 뒤 읍읍시설을 끼고 돌아 모란 찍고 경강선 삼동에서 합류하여 삼동부터는 기존 경강선을 이용하는 방식이야.
이렇게 되면 SRT 수서역과 통합해서 연결할 경우 수서역을 출발하는 강릉선 중앙선 SRT를 투입할 수 있고, 태백과 영월에서 목놓아 외치는 태백선 고속열차 투입도 할 수 있어서 청량리역과 상봉역에만 의존하고 있는 강원도 축 공급을 일부 빼올 수 있음.
원주에 경강선 수도권전철을 투입한다 치더라도 원주행은 따로 수서-원주 구간을 반복하면 되어서 아주 버라이어티하게 철도서비스를 넣을 수 있음. 그래서 거의 대부분 구간 터널로 뚫어야 함에도 b/c가 1.24가 뜬 거고.
충주 문경행 EMU도 부발에서 회차한다는 말같지도 않은 플랜 대신에 수서에서 출발시켜서 크드가 학을 떼게 할 수도 있음
SRT 지선 - DC App
수서발 강릉행 SRT 나올듯. 아님 통합해서 KTX 되거나 - Taiwan No.1
수도권 전철은 모르겠고 일단 기차용이지
거기까지는 모르겠음. 강릉까지 간다면 경기광주역은 환승역이 아닐거고...근데 용인시에서 경기광주역~에버랜드~동탄~남사까지 연장한다는 거 보면 환승역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수서역, 경기광주역 사이에는 모란역 정차하지 않나...?성남 도촌동에서는 역사 만들어달라고 한다는듯한데...만약 수도권전철이라면 가능하겠으나, 그냥 일반 기차나 SRT같은 경우는 수서역에서 바로 경기광주역으로 갈듯.
수서역 용량으로 감당이 되긴하냐?
기차용일거다 - dc App
기차용일 가능성이 70이긴 한데 동탄까지 간다면 모르겠음
일단 현재는 예타조사만 통과한 단계라서 무엇을 투입할 건지 자체가 결정이 안 되어 있음.
선형은 수서를 출발한 뒤 읍읍시설을 끼고 돌아 모란 찍고 경강선 삼동에서 합류하여 삼동부터는 기존 경강선을 이용하는 방식이야.
이렇게 되면 SRT 수서역과 통합해서 연결할 경우 수서역을 출발하는 강릉선 중앙선 SRT를 투입할 수 있고, 태백과 영월에서 목놓아 외치는 태백선 고속열차 투입도 할 수 있어서 청량리역과 상봉역에만 의존하고 있는 강원도 축 공급을 일부 빼올 수 있음.
원주에 경강선 수도권전철을 투입한다 치더라도 원주행은 따로 수서-원주 구간을 반복하면 되어서 아주 버라이어티하게 철도서비스를 넣을 수 있음. 그래서 거의 대부분 구간 터널로 뚫어야 함에도 b/c가 1.24가 뜬 거고.
충주 문경행 EMU도 부발에서 회차한다는 말같지도 않은 플랜 대신에 수서에서 출발시켜서 크드가 학을 떼게 할 수도 있음
SRT 지선 - DC App
수서발 강릉행 SRT 나올듯. 아님 통합해서 KTX 되거나 - Taiwan No.1
수도권 전철은 모르겠고 일단 기차용이지
거기까지는 모르겠음. 강릉까지 간다면 경기광주역은 환승역이 아닐거고...근데 용인시에서 경기광주역~에버랜드~동탄~남사까지 연장한다는 거 보면 환승역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수서역, 경기광주역 사이에는 모란역 정차하지 않나...?성남 도촌동에서는 역사 만들어달라고 한다는듯한데...만약 수도권전철이라면 가능하겠으나, 그냥 일반 기차나 SRT같은 경우는 수서역에서 바로 경기광주역으로 갈듯.
수서역 용량으로 감당이 되긴하냐?
기차용일거다 - dc App
기차용일 가능성이 70이긴 한데 동탄까지 간다면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