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철도 초강세 도시, 버스의 무덤  시외버스터미널 있긴 있으나 운행횟수 극히 적고



경부축 (부산,서울행) 이 목적지인경우 이용객 90%가 철도로 이동




밀양



4년전까지 서울행 직통 시외고속버스가 유일하게 없었던 지역, 4년전에 서울행 시외버스가 생겼으나



운행횟수는 일 4회에 불과하고, 서울행 승객들 90%가 철도 이용





청도  - 밀양과 마찬가지로 철도 초강세 지역




조치원



바로 밑동네인 세종과 달리 철도 초강세 지역, 또한 고속도로도 멀리 위치해 있어 철도교통의 최적지




익산




호남권 철도 초강세 지역, 호남 전라 장항선 모든 열차가 정차하며 서울행 수요는 80%가 철도로 해결




논산  -   익산과 마찬가지로 철도 초강세 , 단 연무대지역은 제외




계룡  -  철도 초강세 지역, 시외버스터미널 노선도 많이 없고 운행횟수 적음




수원 -  수도권에서 철도가 힘을 꽤나 쓰는 지역, 수원역의 환상적인 위치와 더불어서 


         버스보다는 철도 이용률이 높은 편




오산,평택 - 수원과 마찬가지로 철도 강세지역 , 단 평택의 경우  서부지역(포승,안중)은 버스가 강세




태백 - 열차 편수는 적으나 , 버스 편수 또한 적어서 나름 철도가 강세인 지역, 특히 동해안 방면은



       버스보다 철도편 이용이 이득이라 철도가 씹 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