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수원-천안 구간에 무궁화호가 멈출수 있는 역은 오산, 서정리, 평택, 성환 총 4개 역인데 대다수가 평택역에만 정차함. 전철 때문에 오산, 서정리, 성환에는 멈추는 횟수를 적게해도 되기 때문에 서울-대전이나 그 이하라면 평택역 멈추는건 무조건 걸러라. 김천 이남으로 가더라도 가성비를 떨어뜨리는데 가장 일조하는 역.
조치원역
천안-대전 구간에 무궁화호가 멈출 수 있는 역은 전의, 조치원, 부강, 신탄진 총 4개 역인데 많은 수가 조치원, 신탄진역에만 정차하고 일부는 신탄진역마저도 통과함. 신탄진역 때문에 평택역보다 가성비를 적게 떨어뜨리긴 하지만 더 비싸게 주고 타는데 무궁화호랑 차이가 거의 안나면 안된다고 생각함. 게다가 KTX도 있고 상당히 많이 정차하는 지역이라서(ㅇㅅ역) 서울-조치원 ITX-새마을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함. 차라리 서울-ㅇㅅ KTX를 타라.
영동역
대전-김천 구간에서 평택역급은 아니지만 조치원역급으로 가성비를 크게 바꾸는 역. 그나마 이쪽은 KTX 연선이 아니라서 조치원역보다는 나은 수준. 대전-김천역 사이에 무궁화호가 멈출수 있는 역은 옥천-이원-지탄-심천 총 4개 역인데 대다수가 옥천역만 멈추거나 싸그리 통과함.
왜관역
김천-동대구 구간에서 가성비를 평택역급으로 떨어뜨릴수 있는 역이지만 정차 횟수가 매우 적으므로 제외
- 좆성은 누구보다도 더 애플을 따라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려는 것일까?
솔직히 조치원은 인정함 무궁화호도 대전 조치원 천안 이렇게 가는거 많은데 더 높은 등급은 건너 뛰어야지 - dc App
평택은 몰라도 조치원, 영동, 왜관은 KTX 개통 이전부터 새마을이 섰는데... 평택도 도시가 성장하고 일반열차 운행 횟수가 줄어들면서 새마을이 선택정차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