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역은 하행승강장은 거의 바닥재 교체공사 완료되었고, 상행승강장은 공사들어감.

논산역은 조만간 공사들어갈듯함. 기존 아스팔트에서 보드블럭으로 교체하는듯함. 일단 위 역들은 서대전역처럼 공사하는건데, 뭐 2004년 이후 15년이나 흘렀으니 바닥재도 노후화되었고, 논산역은 진짜 캐노피에서 벗어난구간은 보기 흉할정도로 갈라지고 퇴색됨..


ps. 서대전경유 주말운행 용산-전주 ktx는 진짜 계룡,논산에서 타는사람은 없고, 내리는 사람은 계룡에서는 한두명정도, 논산은 10~20여명정도 있더라. 

근데, 이열차는 대부분 전주까지 가는사람들이 더 많은듯. 아무래도 용산역에서 13:15에 출발하는데, 정작 앞 711열차와 뒤 713열차 배차간격이 긴지라, 713열차가 14:10에 출발해서 그런지 전주역에 751열차가 15:32에 도착하면 713열차는 15:45인가 도착함.

근데도 용산-전주 전구간 승객이 많긴하더라. 아무리 돌아가도 713열차를 타려면 55분정도 기다려야 하니 말이지. 

전주도착할때까지 일반실은 객실당 한 6~70%정도는 채우는편이고, 특실은 ㄹㅇ 3호차쪽에 승객이 약간있고, 2호차는 승객 한명도 없음.

ktx-1특실은 진짜 2호차가 진리인게, 좌석수도 많지않고 거기에 보통 특실은 3호차부터 발매하는지라 2호차는 늦게 배정한다고 들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