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등 미국 동부에서는에서는 암트랙과 CSX가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CSX 소속 기관차 다이아가 존재한다.


GP38과 GP40의 차이는 외관이나 성능이나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Sand Patch Grade 노선에서 80량 마일트레인을 달고 20퍼밀 구배를 등판하면 더 그렇다..


이 뉴욕 지역의 주력 기관차는 독일의 지멘스가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만든 ACS-64로 오이로슈프린터의 최신형이다. 


최신형 IGBT를 적용했기 때문에 구동음은 사실상 기존의 지멘스 옥타브가 아니라 단조롭다


한국철도공사 2100호대로 익숙한 SW1000 입환기관차다. GP시리즈와 달리 운전대는 장폐단 방향이 기본이다. 다이아는 단 4개 뿐이다.



객차 입환작업 시작


장폐단이라서 시야가 좋지 않다.


암트랙 객차는 외관도 그렇고 내부도 그렇고 한국철도공사의 새마을호를 연상시킨다.


뉴욕의 차량기지


침목이 쌓여있다


과선교 통과중


목표 위치 도착



객차에 운전실을 설치한 Tc 형태의 차량. ACS-64를 후미에 연결하여 총괄제어 방식으로 동력을 공급받는다. 트레인심 월드에서는 기존 독일 ruhr-sieg nord 노선과 main-spessart-bahn에 많이 존재하는 방식이지만, 천조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지 다이아가 10여개 뿐이다.


GEC에서 만든 차량답게 서울교통공사 3호선의 그것과 비슷한 운전대를 가지고 있다.


암트랙 객실간 통로는 무궁화호처럼 눌러서 여는 방식인것 같다


투핸들 마스콘다


ACS-64는 지멘스 유로스프린터와 비슷하게 제동체결시 하부에 표시가 된다


ACS-64의 안쪽


싱글암 판토그래프를 채용했다.


기관실의 모니터. 총괄제어 피제어 상태라 의미는 없다..


뉴욕 펜역을 향해 지하구간으로 진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