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하철역에 가서 하루 봉사활동 겸 철도 현장을 익혀보면 될 듯

봉사활동하면서 직원이랑 같이 있을 때 직접 조언을 듣는 게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