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EDC KOREA 페스티벌 2일차 끝나고 사당행 막차타러올때 상황이었음.
다행히 승강장에 있는 승객들은 다 탑승해서 사당까지갔고 외국인들은 기본으로 부정승차는 다 하고가는 일상?을 보여줌.

6월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했을때 토요일에 막차마저 승객 다 못태우고 갔는데 앞으로 서울랜드에 EDM 페스티벌이 열린다면 흔하게 볼 수 있을 광경임.

이건 코레일하고 서교공하고 무언가의 협의를 하든지 그래야할듯...(e-bus는 이미 꽉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