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EDC KOREA 페스티벌 2일차 끝나고 사당행 막차타러올때 상황이었음. 다행히 승강장에 있는 승객들은 다 탑승해서 사당까지갔고 외국인들은 기본으로 부정승차는 다 하고가는 일상?을 보여줌. 6월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했을때 토요일에 막차마저 승객 다 못태우고 갔는데 앞으로 서울랜드에 EDM 페스티벌이 열린다면 흔하게 볼 수 있을 광경임. 이건 코레일하고 서교공하고 무언가의 협의를 하든지 그래야할듯...(e-bus는 이미 꽉 참)
ㄷㄷ
ㅇㅇ
앞 차 한성대행 탔었는데 서교공 승무원이 대공원역에서 사람 많이 탈거라고 범계에서 미리 방송해주더라 - dc App
뭐 미리 말했다해도 뭐... 어짜피 가득차게될건데 무슨소용 ㅋㅋ
미리 얘기해주는 게 나쁘지 않지.
부정승차를 어케 했다는거야? 밑으로 지나갔다고?
게이트 넘어다니고 기어가고 다양하게 ㅋ
단속 하는 사람도 없음? ㅋㅋㅋ 완전 극혐이네
막차니까 진입통제하느라 바쁘지 그런거에 신경쓸 겨를 없지
이래서 외국새끼들 맘에 안들어 남의 나라와서 저지랄하고
나도 어제 서울랜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