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게 하나같이 똑같음

레알 소름 돋게 무서움


미국 이명박 일본 박근혜 까고, 중국 북한 재앙 좆나게 빰

노점상 , 노조 , 좌파 시민 가릴거 없이 똑같은 말 하는게 레알임


게다가 하는 말이 대부분 똑같음

진짜 밤이나 시간 있을때 어떤 경로를 통해서 선전 선동 교육을 받거나 합의하는거 같더라.



더 무서운건

언론에서 좌빨 정치인, 노조 관계자들

나와서 토론하는거 보면

하나같이 어디서 대본을 준거 마냥 똑같은 말만 함,

근데, 그 똑같은 말을 노점상, 노조 등 좌파 시민들도 어디서 보고 들은거지 똑같은 말을 함.

어떤 이슈, 문제, 질문에 대해서 따로 모임을 가지고,

대응 방법을 합의하지 않으면 나올수 없는 답변들임


내가

토론 방송을 유튜브 통해서 쭈우~욱 보면,

좌빨들은 하나 같이 누가 나오든 같은 대답을 함


대표적인게

최저임금 부작용 문제가 토론 이슈로 나오면 좌빨들은 항상

---> 대기업, 프렌차이즈, 카드 수수료 문제로를 꺼내들어서

무적권 대기업을 끌어들여서 까대기함,

최저임금은 대기업 직장인들 하고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니들도 찾아보면 알겠지만, 좌빨, 정치인, 노조, 모든 토론 프로그램에 나와서 저 이야기함,

이 새끼들은 자기들 본인들 생각이란게 없고,

뒤에서 다 그냥 앵무새 마냥 어떤거 이슈화에 어떻게 대응할지

지하조직에서 다 맞춰서 나오는 새끼들임


21세기 인터넷 시대에도 아직도 저런 새끼들이 , 지들 대가리로 생각 안 하고 ,

맹목적으로 뻔히 다 보이는 짓거리하는게 소름돋게 무섭다.


좌파들은 저런게 진짜 무서워 생각이란게 없거나, 맹목적인 동물 같음,

사이비 종교에 빠진 광신도 같은 그런 느낌임

아니면, 진짜 의도를 가지고 알면서도 뻔히 저러는거 같은데, 그 의도는 누구나 뭔지 다들 이제는 알잖아.

근데, 상대방도 아는 그런 뻔한 의도를 , 뻔한 연기를 하면서 대놓고 저런다는게 진짜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