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충청하고 가까운 동네출신들임.
무주, 진안, 익산출신이 많이 삼.
익산은 주로 북부권인 함열이나 용안, 망성출신은 전주갈빠에 대전쪽으로 많이들 가더라.
무주는 애초 생활권이 대전이고, 진안은 금산하고 맞닿은곳은 대전으로 많이 나감. (반면 진안읍과 동향, 마령, 성수, 부귀, 백운쪽은 100퍼 전주로 나감. 거기에 진안은 금강수계쪽은 동향, 부귀제외한 대전하고 가깝고, 섬진강 수계쪽은 전주로 나감.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가 진안임.)

광주에 사는 전북출신은 대개 고창, 정읍, 순창출신이 많은편인데, 순창은 전주를 한번가면 광주는 다섯번 갈정도임.

반대로 서천사람들은 대전을 한번갈것을 군산은 열번도 넘게 가지. 이제 동백대교 생겨서 서천은 사실상 군산생활권임. 서천사람들 노인들이나 중증환자들 익산원광대병원으로 많이들 간다고 함. 군산에 전북대병원 군산분원 생기면 거기로 많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