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별 수요가 차이가 많이 나는 역(주로 대도시의 도심역)은 섬식을 차용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지 않은 역은 상대식을 차용하는 경우가 많음. 물론 다 그런 건 아님. 역 주변 지형이나 시설물을 고려한다던가, 열차운행계획 등을 고려한다던지 하는 기준들임. 이마저도 일부일 정도로 생각보다 다양한 기준을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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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지하가 섬식인 경우가 많다니 누가보면 섬식이 더 많은줄 알겠다
2호선 지하역들도 상대식이 가장 더 많다 ㅎㅎ
방향별 수요가 차이가 많이 나는 역(주로 대도시의 도심역)은 섬식을 차용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지 않은 역은 상대식을 차용하는 경우가 많음. 물론 다 그런 건 아님. 역 주변 지형이나 시설물을 고려한다던가, 열차운행계획 등을 고려한다던지 하는 기준들임. 이마저도 일부일 정도로 생각보다 다양한 기준을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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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지하가 섬식인 경우가 많다니 누가보면 섬식이 더 많은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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