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탈 때마다
너무 힘들다
8량 운항해도 헬일 듯 싶은데
서울시에서는 이런 꼭 개선해야 하는 일은 안하고
뻘짓만 하고 있어서 화남.
앞으로 이용객 늘어나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 일은 없는데 뭐하고 있는건지.

방금 박원순이 서울 학생 무상교복
시행추진한다는 광고보고
열불나서 써봄.

9호선 여의도역 전쟁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