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 복선전철 예산이 증액
뿡뿡(61.100)
2006-12-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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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가 마산까지 뚫리는데 돈에 눈이 먼 철공놈들이 어떻게든 빨리 개통시켜서 KTX굴려서 돈벌어야지 ㄲㄲㄲ
광역권 OD 자료 조사중인데, 부산-마창진 구간은 승용차가 통행의 90%를 차지하는 암울한 구간이오. 철도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처절하게 보여준다 하겠소.
마산,창원,진주 방면으로 가려면 열차가 삼랑진 까지 북상했다가 도로 내려옵니다...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에는 부산에서 사상터미널로 가서 버스타는게 훨씬 빠르지요...열차가 저렴할수는 있겠으나...무궁화라서 느리기도 느리고...아예 노선을 새로 짜는것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새말호뚜껑 // 지금 현 상태로는 시간으로나 운임으로나 버스한테 철도가 캐관광중- 그나마 11월 1 캐악전에는 통근열차라도 있었지만.. 이젠 all- 무궁화라서 .... 그래서 지금 새 경전선복선은 마산-창원-북창원(도청부군)-장유-김해공항-사상으로 바로 쏴질러주는 노선으로 공사중이얌.. 중간에 진례에서는 부산신항배후철도랑 분기되고 - 삼랑진으로 가는 기존경전선도 진례쯤에서 분기되어 신진영을 거쳐 삼랑진으로 - ㄱㄱ
지극이 핌피적인 의견으로 말하자면.... 마창진 인구가 100만이야... 하지만 철도교통은 캐안습.. 지금도 엄청 늦은거라고 보는데 ...
서울에서 인천 분기가 구로가 아닌 수원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마산 분기가 그러하지...부산역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삼랑진에서 분기되니..참고로 경전선 마산-사상-부전구간은 부전-동래-해운대-울산의 동해선과 연결되니...그 파급효과는 어쩌면 수도권 전철에 비할수도 있을 거리 봄...아무튼 사상-김해공항-장유-마창으로 전철다운 전철이 운행된다면 지금의 부마고속도로(남해지선), 국도 2호선의 혼잡비용도 많이 떨어질 것임...부산권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이 지역 중 하나임 마창진-부산간
경전선 전철화, 동해선 부산-울산간 전철, 부산-양산간 지하철 2호선 연장, 사상-대저-김해간 경전철이 다 완공되면, 부산권도 부산을 중심으로 한 인구 700만권의 지역이 전철로 연결되는 시대가 오는 것임. 아직 한참 기다려야 하지만 차차 한 구간 한 구간 개통되면 지금보다는 편해질 것으로 보임..현재 가장 빨리 개통 되는 것은 부산호포-양산간 지하철 2호선 연장구간으로 내년 후반기에 1단계 완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