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법적으로는 도로에 있는 것도 똑같이 \'신호기\'라 부르고 거기에 달린 각각의 등을 \'신호등\'이라고 부르는 건데
구어적으로 도로신호기 자체를 그냥 \'신호등\'이라고 부르니까 \'신호기\'라는 용어가 철도 분야에서만 널리 쓰이는 것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