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라위키 경인고속도로 항목에 따르면 원래는 그 구간에 철도가 계획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랬다가 노반만 마련된 상태에서 고속도로로 계획이 바뀌었고, 이에 따라 서울과 인천을 잇는 철도는 경인선이 전담하게 됐지.
(사실 역사로 따지면 경인선이 훨씬 더 오래되긴 했지만) 아무튼 저렇게 됐다면 '제 2의 경인선' 정도로 불리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이 구간의 철도는 인천 2호선이 일부 (인천가좌~가정중앙시장) 계승한 상태야.
만약 그대로 철도가 깔렸을 경우를 가정한 노선도.
경로는 용현동 인천 IC부터 양평동 경인고속입구교차로까지,
인천대로나 국회대로같은 현재는 고속도로에서 제외된 구간들까지 전부 포함된 초안을 따랐어.
역 목록: 용현 - 인하대 - 독정이고개 - 제일시장 - 주안 - 주안국가산단 - 인천가좌 - 서부여성회관 - 석남 - 가정중앙시장 - 아나지고개 - 효성 - 부평국가산단 - 작전 - 삼산 - 삼산농산물시장 - 삼정 - 오정 - 원종 - 작동 - 고강 - 신월 - 까치산 - 목동 - 파리공원 - 목동운동장 - 영등포구청
* 만들어놓고 보니까 지금 있는 노선들과의 환승역들은 전부 정신 나간 환승 동선을 갖고 있네 (...)
捏造乙。
게이익스프레스네 - dc App
.
. .
저게 만약 실현됐으면 나중에 생긴 지하철들 역위치가 바뀌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