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청춘 줄여나가고 일반열차 늘리겠다네?


나중에 방만경영으로 까이고 만에 하나 정권교체라도 되면 민영화 구실삼기 딱 좋겠다


일단 18-19시대에 청량리행 2연속 배치는 확정이라는데


남양주 가평 춘천의 공동 징징때문


근데 저 세 지역의 공통의제인 청량리행이나 경춘분당, 청춘 줄여달라 요구만 관철되고 배차는 그대로일게 뻔하다

막상 전철 주 이용객인 남양주 정치인이 아닌 시민들은 안오는 차땜에 빡치고
특히 갈매 별내 이런데선 마석 출발차가 많아져야 덜 혼잡하게 다닐 수 있어지는데(금곡까지는 풀 착석 보장이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중앙선 이용객은 봉인가?

다산 인구 늘어나는건 귓등
아 하긴 민주당 정권이나 시장이나 다산 패싱중이지 ㅋㅋㅋㅋㅋ 마석같은곳 조련은 잘하고....

그리고 경춘선 청춘이 아닌 일반열차가 망우-청량리 선로 통과시간은 최소 1분 이상 더 잡아먹는건 곧 경의선쪽 이용객들까지 애꿎은 피해나 더 안겨주네?

고양 파주쪽도 봉이라는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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