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못 가서 한의대 간걸 인정 안하고

자꾸 다른 이야기하거나

수의사 상대로 시비건다거나

치대 붙었지만 일이 힘들어서 그냥 한의대 갔다고 하거나


약사들 상대로는 자판기로 대체될 직업 드립치면서


어떻게든 본인들 한의대 진학의 정당성을 어필하는데


정말 안쓰럽더라..

현실은 의대생 발톱에 때만도 못한 애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