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선 트램 깔아서 굴리는게 제일 경제적일듯. 게이트랑 역무시설 정비정도만 하고 증축따윈 필요 없음.
- dc official App
댓글 25
그냥 폐선이 답..
애초부터 그게 만들어진 이유부터 따지고 들면 도로교통이 고자이던 시절에 관광용 드립치면서 군사용 목적으로 양주,의정부 일대 군부대들 이을 목적으로 지은 아주 긴 인입선일 뿐이라서.
굳이 살리겠다면 DMZ-train 가져다가 하루 1왕복 정도로 하는게 나을 듯.
익명(125.142)2019-09-13 18:24
답글
뎀지트레인으로 예비군훈련이랑 병역판정검사 시간 맞춰서 한탕 하는게 사실상 한계라고 봄. 실제로 이벤트성 열차운행 검토한다고 답변했기도 하고. 관광열차로 딱이네. 군머열차 컨셉...ㄲㄲ
뭐 어떤사람들은 그거 가는 사람들 몇명이나 되냐고 하는데... 역설적으로 그거 빼면 고양-의정부(+양주,동두천)간 수요가 전혀 없음(...)
익명(125.142)2019-09-13 18:27
답글
(+ 군부대 여러 개 관통해 지나간다 하는데 그 옆에다 임시승강장 몇개 박아서 휴가나 외박 나오는 군바리들도 좀 태우고.)
ㄹㅇ 교외선 탈 인간들은 상술한 저게 전부다.
익명(125.142)2019-09-13 18:31
답글
심상정이랑 이재명이 이번에 내놓은 얘기가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서 전철을 설치하고 개발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거라고 했으니 당장의 인프라로 사업성 평가 할 게 아닌 듯. AHP를 미는 쪽으로 갈듯함. 뭔가 경기도 차원에서 연선쪽 개발 정책을 내놓고 거기에 끼워맞춰서 사업성조사를 통과시켜서 복구할 거 같음. 이미 예타조사 단선, 복선으로 검토까지 했던 부분이니 아무 생각없이 추진하겠다고 하진 않았을 듯함
익명(1.239)2019-09-13 18:31
답글
그것도 이미 옛날부터 있던 떡밥 재탕일 뿐임.
1. 양주는 자꾸 그놈의 관광산업 관광산업 하는데 애초에 관광산업 하다가 춘천이나 강릉에 밀려서 '망한' 곳임.
2. AHP를 민다고 해도 최소한의 수요는 있어야 됨. 안 그러면 1일 1~4회 다니는 데처럼 지자체가 돈 부은 만큼 다니는 그냥 형식적인 운영이 될 뿐. 서부경전선이 딱 그꼴이지.
익명(125.142)2019-09-13 18:34
답글
3. 연선 도시개발을 한다고 했는데 그 소리는 교외선 개통할때도 했던 소리임. 근데 상술했듯 관광용도로 포장해놓은 '군사용' 노선이라 군부대와 군 시설이 선로 바로옆 혹은 선로 자체를 내부에 포함한 채로 매우 많이 포진해 있음. 아무리 안보사정이 그때보단 낫다고 해도 그거 다 이전하거나 폐쇄한다고? 현실적으로 불가능. 창릉도 지금 국방부에선 딴소리 하는데.
익명(125.142)2019-09-13 18:36
답글
한마디로 연선개발은 옛날부터 계속 시도해 왔던거고, 군사적인 문제 때문에 번번히 실패해서 현상황임.
한마디로 용산의 상황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그나마 용산은 서울 한복판이라 사업성이라도 존나 높아서 어떻게든 자금 부워서 군부대 이전시도라도 해보겠는데 교외선은.. 사업성..? 풉.
뭐 AHP로 우겨서 살릴순 있겠지만 결과물은 서부경전선같은 1일N회겠지.
익명(125.142)2019-09-13 18:39
답글
이미 예전에도 전철이 다녔던 구간인데 무슨 안보 핑계로 불가 얘기야. 그리고 예전에 형식적으로 관광산업 지역 활성화 정책으로 꼭 필요한 일이다라고 립서비스 해왔던 거 나도 아는데. 그걸 굳이 이재명이 들쑬 이유가 없는데다가 기재부위원장이 양주 정성호라서 상황이 다름. 이재명도 전 기수 대비 북도에 예산 1.5배 투자중이고
익명(1.239)2019-09-13 18:46
답글
단순히 열차 통과하는 거랑 주변 싹다 까뒤집고 도시개발 하는게 같냐..? 한마디로 연선 도시개발 계획 자체는 양주시나 경기도도 갖고는 있었는데 계속 빠꾸먹은 결과물이란 거지. 지금 국토부가 나서서 밀고있는 창릉신도시도 국방부에서는 딴소리 하는 판이라니까?
그리고 원래 다니던것도 디젤동차 1일 3왕복.
복구되더라도 딱 그정도일 거라고.
익명(125.142)2019-09-13 18:48
답글
뭐 쨌든 기다려보면 알겠지만 난 아무리 잘되봤자 1일 N회라고 본다.
익명(125.142)2019-09-13 18:50
답글
안보때문에 전철이 못지나간다 얘기하다가 갑자기 웬 도시개발이 군부대때문에 안 된단 소리임; 어차피 그 동네 연선에서 관광지 강가 가려면 교외선에서 차타고 따로 들어가야함
익명(1.239)2019-09-13 19:05
답글
위에서도 군사용 노선이라 노선 주변에 군부대나 군사시설이 존나 많아서 그거 이전하는 게 힘들댔지 열차운행을 못한다곤 안했음.
3번 도시개발계획 반론하는 문단에서 언급한건데 내가 언제 전철이 못지나간다고 했냐. 도시개발을 못했었고 못한댔지.
익명(125.142)2019-09-13 19:09
병무청 징병검사 때문이라면 평일 1일 2왕복 한정으로 신검기간 때에만 맞춰서 따복버스를 굴리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익명(94.141)2019-09-13 18:33
답글
애초에 징병검사나 예비군훈련이 법으로 의무라고 못박혀있는 거라 존나 커보이는거지 실제 절대적인 수요는 그만큼도 안됨.
북부도청 징병검사가 1일 200~400명인데 그 중에서 고양파주 점유율은 50~60% 정도고,
예비군훈련도 고양파주에서 그리 가는 사람들 하루 100명 될까?
한마디로 고양파주에서 병역관련 문제 해결하는 사람들 전부 모아도 무궁화호 2칸.
익명(125.142)2019-09-13 18:42
송추 그런데 차타고 가는 수요 뺏어와야지.. 쉽진 않겠지만. 거기 아직 시내버스는 꽤 다님 - dc App
익명(175.223)2019-09-13 18:41
거긴 서울 근교라 홍보랑 접근성 개선만 잘하면 관광객들 좀 모일듯 - dc App
익명(175.223)2019-09-13 18:41
답글
애초에 90년대 관광산업 하다가 가평이나 춘천에 밀려서 한번 망한 동네인데 글쎄...?
익명(125.142)2019-09-13 18:43
답글
그래도 꾸준히 계곡 찾는 사람은 어느정도 있는거 같던데 - dc App
익명(175.223)2019-09-13 19:14
교외선보다 적자인 노선 많지 않냐
익명(223.39)2019-09-13 20:08
구파발, 지축 이런데서 3호선이랑 어떻게든 엮지 않는 이상은 힘들듯..
고습(115.161)2019-09-13 21:21
답글
대곡에서는 가능인데... - dc App
익명(58.148)2019-09-13 21:30
폐선이 가장 더 정답이다 ㅎㅎ
5656566556(218.53)2019-09-14 14:01
중전철은 B/C가 낮고 경전철이나 트램이 낫겠지
몰라(61.98)2019-09-14 15:06
그냥 90분 배차 트램 넣자. 너무 수요 안나오는 역은 선택정차로 해서 180분 배차 걸고 - dc App
그냥 폐선이 답.. 애초부터 그게 만들어진 이유부터 따지고 들면 도로교통이 고자이던 시절에 관광용 드립치면서 군사용 목적으로 양주,의정부 일대 군부대들 이을 목적으로 지은 아주 긴 인입선일 뿐이라서. 굳이 살리겠다면 DMZ-train 가져다가 하루 1왕복 정도로 하는게 나을 듯.
뎀지트레인으로 예비군훈련이랑 병역판정검사 시간 맞춰서 한탕 하는게 사실상 한계라고 봄. 실제로 이벤트성 열차운행 검토한다고 답변했기도 하고. 관광열차로 딱이네. 군머열차 컨셉...ㄲㄲ 뭐 어떤사람들은 그거 가는 사람들 몇명이나 되냐고 하는데... 역설적으로 그거 빼면 고양-의정부(+양주,동두천)간 수요가 전혀 없음(...)
(+ 군부대 여러 개 관통해 지나간다 하는데 그 옆에다 임시승강장 몇개 박아서 휴가나 외박 나오는 군바리들도 좀 태우고.) ㄹㅇ 교외선 탈 인간들은 상술한 저게 전부다.
심상정이랑 이재명이 이번에 내놓은 얘기가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서 전철을 설치하고 개발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거라고 했으니 당장의 인프라로 사업성 평가 할 게 아닌 듯. AHP를 미는 쪽으로 갈듯함. 뭔가 경기도 차원에서 연선쪽 개발 정책을 내놓고 거기에 끼워맞춰서 사업성조사를 통과시켜서 복구할 거 같음. 이미 예타조사 단선, 복선으로 검토까지 했던 부분이니 아무 생각없이 추진하겠다고 하진 않았을 듯함
그것도 이미 옛날부터 있던 떡밥 재탕일 뿐임. 1. 양주는 자꾸 그놈의 관광산업 관광산업 하는데 애초에 관광산업 하다가 춘천이나 강릉에 밀려서 '망한' 곳임. 2. AHP를 민다고 해도 최소한의 수요는 있어야 됨. 안 그러면 1일 1~4회 다니는 데처럼 지자체가 돈 부은 만큼 다니는 그냥 형식적인 운영이 될 뿐. 서부경전선이 딱 그꼴이지.
3. 연선 도시개발을 한다고 했는데 그 소리는 교외선 개통할때도 했던 소리임. 근데 상술했듯 관광용도로 포장해놓은 '군사용' 노선이라 군부대와 군 시설이 선로 바로옆 혹은 선로 자체를 내부에 포함한 채로 매우 많이 포진해 있음. 아무리 안보사정이 그때보단 낫다고 해도 그거 다 이전하거나 폐쇄한다고? 현실적으로 불가능. 창릉도 지금 국방부에선 딴소리 하는데.
한마디로 연선개발은 옛날부터 계속 시도해 왔던거고, 군사적인 문제 때문에 번번히 실패해서 현상황임. 한마디로 용산의 상황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그나마 용산은 서울 한복판이라 사업성이라도 존나 높아서 어떻게든 자금 부워서 군부대 이전시도라도 해보겠는데 교외선은.. 사업성..? 풉. 뭐 AHP로 우겨서 살릴순 있겠지만 결과물은 서부경전선같은 1일N회겠지.
이미 예전에도 전철이 다녔던 구간인데 무슨 안보 핑계로 불가 얘기야. 그리고 예전에 형식적으로 관광산업 지역 활성화 정책으로 꼭 필요한 일이다라고 립서비스 해왔던 거 나도 아는데. 그걸 굳이 이재명이 들쑬 이유가 없는데다가 기재부위원장이 양주 정성호라서 상황이 다름. 이재명도 전 기수 대비 북도에 예산 1.5배 투자중이고
단순히 열차 통과하는 거랑 주변 싹다 까뒤집고 도시개발 하는게 같냐..? 한마디로 연선 도시개발 계획 자체는 양주시나 경기도도 갖고는 있었는데 계속 빠꾸먹은 결과물이란 거지. 지금 국토부가 나서서 밀고있는 창릉신도시도 국방부에서는 딴소리 하는 판이라니까? 그리고 원래 다니던것도 디젤동차 1일 3왕복. 복구되더라도 딱 그정도일 거라고.
뭐 쨌든 기다려보면 알겠지만 난 아무리 잘되봤자 1일 N회라고 본다.
안보때문에 전철이 못지나간다 얘기하다가 갑자기 웬 도시개발이 군부대때문에 안 된단 소리임; 어차피 그 동네 연선에서 관광지 강가 가려면 교외선에서 차타고 따로 들어가야함
위에서도 군사용 노선이라 노선 주변에 군부대나 군사시설이 존나 많아서 그거 이전하는 게 힘들댔지 열차운행을 못한다곤 안했음. 3번 도시개발계획 반론하는 문단에서 언급한건데 내가 언제 전철이 못지나간다고 했냐. 도시개발을 못했었고 못한댔지.
병무청 징병검사 때문이라면 평일 1일 2왕복 한정으로 신검기간 때에만 맞춰서 따복버스를 굴리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애초에 징병검사나 예비군훈련이 법으로 의무라고 못박혀있는 거라 존나 커보이는거지 실제 절대적인 수요는 그만큼도 안됨. 북부도청 징병검사가 1일 200~400명인데 그 중에서 고양파주 점유율은 50~60% 정도고, 예비군훈련도 고양파주에서 그리 가는 사람들 하루 100명 될까? 한마디로 고양파주에서 병역관련 문제 해결하는 사람들 전부 모아도 무궁화호 2칸.
송추 그런데 차타고 가는 수요 뺏어와야지.. 쉽진 않겠지만. 거기 아직 시내버스는 꽤 다님 - dc App
거긴 서울 근교라 홍보랑 접근성 개선만 잘하면 관광객들 좀 모일듯 - dc App
애초에 90년대 관광산업 하다가 가평이나 춘천에 밀려서 한번 망한 동네인데 글쎄...?
그래도 꾸준히 계곡 찾는 사람은 어느정도 있는거 같던데 - dc App
교외선보다 적자인 노선 많지 않냐
구파발, 지축 이런데서 3호선이랑 어떻게든 엮지 않는 이상은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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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이 가장 더 정답이다 ㅎㅎ
중전철은 B/C가 낮고 경전철이나 트램이 낫겠지
그냥 90분 배차 트램 넣자. 너무 수요 안나오는 역은 선택정차로 해서 180분 배차 걸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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