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다 더 bc 잘나오는 안이 있다고 제시하거나 태클거는 건 환영하는데 사업성 안나온단 얘긴 안 했으면

어디까지나 이렇게 되는게 최적의 bc를 낼 수 있을 거다라는 의견이지 bc가 1이 나온다고 주장하는 게 아님을 알고 의견줘라




1. 절름발이 7호선을 만회하기 위한 8호선 연장


의정부역으로 가지 않고 민락2지구로 감. 의정부 동-서 연결은 경전철이 대체.


선정배경


ㄱ. 알다시피 포천 7호선 연장이 예타면제사업이 되었지만 포천 입장에서 바로 의정부로 수직남하하지 않고 옥정과 고읍을 거쳐서 탑석으로 오는 굉장히 좋지 않은 선형이 나옴.

포천 입장에서도 의정부로 가로 갈 수있도록 민락2 끄트머리에서 송우리로 바로 들어가는 직선화 노선이 더 좋고, 중전철을 놓친 민락2 입장에서도 이렇게 만족할 수 있음.



ㄴ. 8호선이 의정부역으로 가지 못한 구간을 의정부 경전철이 메운 이유는, 8호선이 의정부역으로 연결될시 기존 의정부 동-서 연결을 책임지던 궤도교통인 의정부 경전철에 직접적인 타격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임. 현재 의정부경전철의 새 사업자는 적자가 나는 족족 시 세금으로 메꿔주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짐. 8호선이 연장이 되면 의정부에 굉장한 이득이 되겠지만 의정부경전철의 적자는 더 심화될 수밖에 없고 세금블랙홀이 될 게 자명함.


의정부 경전철은 1호선 환승역인 회룡역 제외하면 구간수요가 산업단지인 어룡역과 의정부역 상권 쪽 역만(중앙역, 의정부역) 있다시피함.

초대 수요처는 당연히 의정부역인데 의정부경전철 타고 15분 갈 거리를 8호선 타면 5분이면 감. 8호선 의정부역 연장시 경전철을 탈 이유가 절반 이상 사라짐.


따라서 동-서 연결은 기존에도 담당하던 의정부경전철에 맡겨두고 8호선은 민락2로 가는게 의정부시 장기설계 측면에서는 좋다고 봄


대신에 동-서를 금오구간으로 오래걸려 지나가지 않도록 3번 버스 노선을 따라 바로 의정부로 직통으로 이어지게 해서 소요시간을 8호선과 크게 차이 나지 않도록 설계함




그리고 송산동쪽은 7호선이 없는 현재에도 15분 걸려 도봉산역 가는게 가장 빠르기에 의정부경전철타고 출근할 필요가 없음

7호선 들어오면 더더욱 필요 없고.

그래도 이들이 그나마 의정부경전철 타게 되는 일이 의정부역 갈 때임. 신세계 가거나 상권이용하러 가는 거지. 의정부 동네 지인들 약속은 대개 의정부역에서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쪽 동네에서도 경전철을 타도록 의정부경전철이 동-서연결 책을 맡는게 사업성 개선면에서도 좋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