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기준

수원(죽전)~왕숙행(8분간격)
-왕십리~망우 헬게이트 완화

-경춘선 구간중 왕숙에서 끊어야 하는 이유는 왕숙 이후부터 승하차 2000명대 이하 잉여역밖에 없음 역간거리도 기본 4~5km

-갈매 별내 퇴계원 (왕숙) 서울까지 거리도 10km 이내로 가까운데 병신같은 경춘선에 고통 받는 지역들 전부 종착역과 배차만 좋아지면 승객이 늘어날수 있고 모두 개발중이거나 개발예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곳들

-사릉역은 어짜피 버스타고 이용해야 하는 역이므로 버스만 왕숙으로 연계시키면 문제 없음

-평내호평이랑 마석은 GTX가 정차하므로 문제없음


셔틀역할 죽전~춘천행(40분간격)
-2000명대 이하 잉여역들 셔틀용

-급행 다니던 시절 미정차역 배차

-사실 40분도 너무 자주 다니는거 같다



청평 가평 남춘천 춘천이 문제인데

ITX를 없애고 GTX랑 합친 후에(운임은 ITX랑 GTX 사이정도로)

배차는 지금 경춘선처럼 20~30분 해주면 일반열차 없어져도 반발 없을거라 생각함

강원도 살골짜기에서 2000원 내고 타던새끼들 6000원 7000원 내고 타게 만들면 전체적으로는 이득아니냐? 타는 사람들도 시간 적게 걸려서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