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된다고 열차 없앤거 너무 불편하다..
예전에 서울역에서 새벽 5시에 누리로 타고 수원 다녔었는데
지금 보니까 서울역 출발 첫차가 5시 56분이네? 용산역에 5시35분 출발이 있긴 한데..
무려 40분 차이..
자주 다니던 누리로는 왜 없앤겨?
돈 안된다고 없앤거겠지?
그래도 교통이 최고의 복지인데..
돈 안된다고 그렇게 없애면.. 첫차 타고 다닌 사람들은 어쩌라고 -_-
씁쓸하구만..
돈이 안된다고 열차 없앤거 너무 불편하다..
예전에 서울역에서 새벽 5시에 누리로 타고 수원 다녔었는데
지금 보니까 서울역 출발 첫차가 5시 56분이네? 용산역에 5시35분 출발이 있긴 한데..
무려 40분 차이..
자주 다니던 누리로는 왜 없앤겨?
돈 안된다고 없앤거겠지?
그래도 교통이 최고의 복지인데..
돈 안된다고 그렇게 없애면.. 첫차 타고 다닌 사람들은 어쩌라고 -_-
씁쓸하구만..
안양서는 제대로된 기차없어졌지 롯데지을때 급행도 교대했으면 수원역처럼 플랫폼 복선화및 대피선해야하는데말야 이상한 흉물 건물자리에 끈기로 백화점지어버리고 지금 쇼핑몰 자리에 복선 파야했다 그때면 고물상 매입하고 택시회사 주차장매입하고 밀어버릴수있었다 아마 수원가는 누리로도 늘지않았을까
ㄴ 그러고보니 안양역이 아쉽네 거기도 수원역처럼 플랫폼 제대로 해놨으면 일반열차 취급하기 좋고 더 자주 다녔을텐데... 안양역의 일반열차는 아예 폐지할 각..
코레일이니까 지금 정도라도 남겨놓은건데;
코레일이라서 지금 정도라도 남겨 놓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