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된다고 열차 없앤거 너무 불편하다..

예전에 서울역에서 새벽 5시에 누리로 타고 수원 다녔었는데

지금 보니까 서울역 출발 첫차가 5시 56분이네? 용산역에 5시35분 출발이 있긴 한데..

무려 40분 차이..


자주 다니던 누리로는 왜 없앤겨?

돈 안된다고 없앤거겠지?

그래도 교통이 최고의 복지인데..

돈 안된다고 그렇게 없애면.. 첫차 타고 다닌 사람들은 어쩌라고 -_-

씁쓸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