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죽전 청량리 마석에서 적절히 끊어줘야 하지 않을까? 거리도 200km 좀 안되는 수준이라 급행은 필수일거고(사실 대피선은 죽전-왕십리같은 지하구간 정도 빼면 많이 있으니)


장거리 급행 단거리 완행 규칙 생각하면


인천-청량리 급행 (배차 20분)

수원-춘천 급행 (배차 30분)


인천-수원 완행 (배차 15분)

수원-청량리 완행 (배차 20분)

죽전-마석 완행(배차 20분)

청량리-춘천 완행(배차 30분)




각 구간별로 통합배차 생각했을 때 이 정도면 굴릴만 하지 않나


수원-죽전 구간 완행 공급이 너무 적어보이긴 하는데, 수원-춘천 급행에 한해 수원-죽전 구간을 전역정차 하게 하면 급행 통합배차 20분, 완행 통합배차 12분이 되니깐 큰 문제 없을듯.



급행 정차역은

인천-인하대-원인재-인천논현-소래포구-오이도-정왕-안산-중앙-고색-수원-수원시청-망포-기흥-죽전-(전역정차)-청량리-회기-상봉-신내-별내-사릉-평내호평-마석-청평-가평-남춘천-춘천

정도면 되지 않을까(다만 인천발 KTX 개통, 경강선과 서해선 연장으로 인한 연계교통 확충 필요성 상승 등의 문제로 정차역이 바뀌어야 할 수는 있다만... 초지 월곶 송도 등이 해당되겠지)


분당선 급행화 된다면 전역정차 구간이 ~오리-정자-서현-이매-야탑-모란-태평-복정-수서-도곡-한티-선릉-선정릉-강남구청-압구정로데오-왕십리~ 정도로 바뀌겠지



근데 저걸 꼭 직결해야하나 싶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