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로
저렴한 운임에 깨끗하고 승차감이 조금 더 좋은 열차를 탈수 있다곤 하지만 내일로 시즌 주말에 타면 입석표까지 매진되는데다가 내일러들까지 합세하면 혼잡도 200%+a. 거기다가 입석객차도 없어서 좌석승객들한테는 지옥 그 자체. 명절때도 다를게 없는데 입석객차가 없는 곳에서의 혼잡도 200%는 여전히 지옥임.

ITX-새마을
입석승객을 좌석 수의 40%밖에 받지 않는다는 이점으로 타는 것이 소용없을 정도로 내일로 시즌 주말에는 ITX-새마을 이론상 최대 혼잡도인 140%를 아득히 넘어서 무궁화호 이론상 최대 혼잡도인 200%에 근접할 때가 많음. 당연히 입석객차가 없으니 좌석승객들한테는 지옥 그 자체. 게다가 운임도 비싸서 ITX를 타는 의미가 없음. 대신 명절때는 누리로와 다르게 빛을 발하는데 명절 시즌에는 내일로가 무력화되기 때문에 혼잡도 140% 고정이라서 무궁화호와 누리로에 대해서 큰 이점을 가지게 됨.

내일로 시즌 주말에는 KTX, SRT 타는게 가장 낫고 명절때는 ITX-새마을도 OK.

- 펠릭스와 더글라스 코스타가 날강두보다 훨씬 잘하는건 검증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