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역구조 설계하신 분 머리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상하행선 횡단이 불가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게다가 종착역임. 한 번의 착오나 실수로 운임을 2번 내야할 수도 있는 구조로 되어있음. 진심 장난치려고 이렇게 설계한 건지 이해 불가임.
어차피 자동운전이라 열차에 가만히있으면 반대편으로 넘어감
서해선 배차 존나 길어서 그짓거리 하느니 그냥 운임 두번 내든가 역무원 부르는게 더 나을걸. 20분동안 회차선에 갇혀있고싶음 맘대로하고.
네다음 배차20분
근데 사실 역구조야 뭐 나름 사정이 있을테니 그렇다고 쳐도.. 옛날 성수지선 신설동역처럼 한쪽 플랫폼을 아예 막아버리고 단선 역처럼 한쪽만 쓰는 방법도 있을텐데. 출근시간대도 12분에 한대라 단선으로도 충분히 커버가능.
운전기사 : 고갱님 여기 종착역이에요 내리세요~~!
설계한놈이 원시시대 사람인가 보지털
찍고 나오고 반대쪽 찍으면 돈 안내는데..
그건 동일역 한정
쓸데없는걸 다 걱정하네 ㅋㅋㅋ 퍼건가 - dc App
걱정하는게 아니라 까는 거란다. 뭐만 하면 퍼거래.
문제는 저역 다음역이 언제 생길지 모름
다음역 생기면 초지, 소사, 대곡 갈 걸, 화성 송산, 국제테마파크로 잘못 가게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네.
게이트열어주는 역무원이나 고생하지 뭐가 문제임
이미 구조적 문제를 얘기했는데, 뭐가 문제라니...?
역무원 호출로 반대편 가고싶다면 열어주는데?
애초에 역구조를 잘못 짜놔서 영원히 저렇게 행동해게 만든 걸 가지고 문제 삼은 것임.
응? 역무원 호출은 어디다두고? 어떠한 사유인진모르지만 저 방법이 제일 효율적이라 채탁했을건데 얼마 있지도않을 서해선 오승을 고려해서 역설계하라고? - dc App
이미 지은 건 어쩔 수 없으나 왜 저렇게 지었는지 문제삼은 거고, 돈 들여가면서 역설계까지 하란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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