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경의중앙선처럼 부산권 안에서는 자전거가 가장 많은 노선이 될 수도.


부산교대역 주변 온천천 자전거길, 원동역 주변 수영강 자전거길, 태화강역 주변 태화강 자전거길. 


만약 경전선 광역전철화도 현실화 되면, 사상역 주변 낙동강 자전거길. 


지금도 자전거 비율이 부산 내 다른 노선보다 높은데,


자전거 비율이 정말 더 높아지면 4량에 지금 배차간격이면 비좁긴 하겠다. 성수기 주말이라도 5량 증결하거나 배차간격을 줄이긴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