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착하자 마자 시간이 붕떠서 용산역에서 찍은 사진..

당연히 CG 들어감. 날씨 유독 맑아서 일산선가서 논두렁 사진 잘 나올 줄 알았는데..



젠장 날씨 흐리더라~~

지나가는 341은 성형수술 시켰음


원래는 이열차.


버스 시간 남아서 대화 찍고 돌아오는거 그냥 막찍음.

요 구도는 날씨 구리면 진짜 별로임.(그래서 CG 처리)



수요일이 평일이었던지라 평일에만 운행하는 분당선 청량리행을 찍어보려고 옥상전망대 올라갔는데

구석 선로로 가서 분당선 잘 안나옴


청계천 근처에서 새포인트 잡거나 그냥 맘편하게 수인선 수원-안산 뚤렸을때 가봐야 할듯...

동쪽 전망. 1호선이랑 경의중앙선을 같이 담을 수 있음.




삼례에서 오는 마누라 픽업 전 들른 왕십리역.

개인적으로 분당선은 저 동글이 열차가 가장 이쁜듯 함.






명절 당일 부모님 모시고 북한산 족두리봉 올라감. 거리가 멀어서 선명하게는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