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역 6년만에 가봤는 데 

6년전에는 기차타고 환승 했기 때문에 가끔 갔었음

6년만에 내렸는 데 추억의 건물은 없었지만 추억의 냄새는 낫었다.

한약 다리는 냄새랑 커피냄새랑 썩인 냄새 

제천역 가면 항상 나는 냄새 였는 데

제천 명물은 한약제 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