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푼공사 밖에 안되는 간선 복전화 했을 바에야 틸팅열차 개발해서 기존 노반에 전차선만 세우고 후딱 ttx 굴렀어야 정답
한국은 90년대부터 국산 틸팅열차를 상용개발 했어야 해
익명(92.38)
2019-09-17 17:54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8000호대 기관차 콤프래셔 음익명(110.10) | 19.09.17추천 0
-
dmztrain 용산출발하는거아님? [1]익명(175.223) | 19.09.17추천 0
-
ktx 산천 같은 경우 대구 지나갈때 정차 이렇게 하면 안되냐?? [7]김시진(kjg0728) | 19.09.17추천 1
-
퇴계원~별내 옛 선로 및 코렁 인입선 [19]갈갈이.(yonghwi8319) | 19.09.17추천 29
-
공사중이던 퇴계원역 선로갈갈이.(yonghwi8319) | 19.09.17추천 8
-
사릉~퇴계원 옛 선로 [2]갈갈이.(yonghwi8319) | 19.09.17추천 11
-
철도 초본데 신안산선이라는 신규노선이 생기는거에요? [2]익명(27.164) | 19.09.17추천 0
-
평일아침 기차타면 사람별로없겠지? [4]익명(220.82) | 19.09.17추천 0
-
안양역에 ktx를 세워야 합니다 [5]익명(223.38) | 19.09.17추천 1
-
장항선 일부구간 고속화하기 위하여정인락(39.7) | 19.09.17추천 2
선로 용량은 어떡하고
다이야 좀 빡세게 굴리면 되지
단선에서 그랬다간 연쇄 지연될게 뻔하고... 용량도 복선의 발끝에도 못 미침.
일단 용량 문제는 기차 대신 버스, 저가항공 이용을 장려하면 수요가 아무래도 분산되니 해결되고, 복선화는 정 안될 것 같다 싶을 때만 포화 구간 한정으로 선로 하나 더 깔면 괜찮음
공항 없는 동네와 도로 정체, 탄소 배출 같은 문제 고려하면 글쎄다... 화물도 생각해야 하고
ㄴ 근데 화물열차의 경우는 원래 사양길로 접어드는 추세라서 상관없지 않을까?
단거리 소규모 저중량 화물은 사양길이지만 중장거리 대규모 고중량 화물은 그렇지 않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