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승하차량은 구리남양주와 큰 차이가 없어보여도 추세를 보면 점차 광역버스 수요가 쭉 내리막길 걸으면서 경의중앙으로 더 몰리는게 분명하고

또 최대 혼잡구간 상봉~왕십리는 9호선 급행 뺨친다

그런데 이건 경춘선 타고 몰려오는게 크지만 꼭 경기도민만이 이렇게 헬 만드는건 아닌게

동북부-사대문안 바로 아래 한강변(용산)-서북부로 ∪ 형태로 이어진게 6호선과 비슷하지만
6호선이 분명 중요지역이건 음영지역이건 나름 스팟들(고대 이태원 상암) 좀 지나지만 진짜 교통 결절점들(용산역 왕십리)은 비껴가버려서 경의중앙선이 이에 비하면 노선 선형은 잘 짜여진거라고 본다
이미 서울 안에서만 오가는 손님들도 제법 있어

즉 배차가 나름 서동탄행 또는 안산선 수준으로만 개선되어도 서울 도시철도로서 탁월한 역할을 해낼 노선임

그러니까 수색-망우 사이만 운행하는 셔틀 + 일산-덕소 상시급행이 각각 시간당 한대씩만 다녀도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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