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승하차량은 구리남양주와 큰 차이가 없어보여도 추세를 보면 점차 광역버스 수요가 쭉 내리막길 걸으면서 경의중앙으로 더 몰리는게 분명하고
또 최대 혼잡구간 상봉~왕십리는 9호선 급행 뺨친다
그런데 이건 경춘선 타고 몰려오는게 크지만 꼭 경기도민만이 이렇게 헬 만드는건 아닌게
동북부-사대문안 바로 아래 한강변(용산)-서북부로 ∪ 형태로 이어진게 6호선과 비슷하지만
6호선이 분명 중요지역이건 음영지역이건 나름 스팟들(고대 이태원 상암) 좀 지나지만 진짜 교통 결절점들(용산역 왕십리)은 비껴가버려서 경의중앙선이 이에 비하면 노선 선형은 잘 짜여진거라고 본다
이미 서울 안에서만 오가는 손님들도 제법 있어
즉 배차가 나름 서동탄행 또는 안산선 수준으로만 개선되어도 서울 도시철도로서 탁월한 역할을 해낼 노선임
그러니까 수색-망우 사이만 운행하는 셔틀 + 일산-덕소 상시급행이 각각 시간당 한대씩만 다녀도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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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혼잡구간은 회기~왕십리지. 상봉~회기 재차량은 회기~왕십리의 60%수준인데 같이 묶기는 좀 그럼. 중앙선이 문제가 되는건 일호선 고객이 합류되면서부터야
그래도 망우로 버스중앙차로 상황 보면 중앙선 배차가 망우까지만이라도 자주 오게 될시 망우 상봉 중화동 주민들이 더 많이 타게되지 않을까 상봉이나 망우에서 회차하기에도 나쁘지않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