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경인 다 확장 했는데 


똑같이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중앙선은 오랫동안 복선으로 방치되어있었고 


수도권구간도 왜 그나마 2000년대 이후에 복선화 된거야?


원래 차 자주 다니는 편이 아녔다가 최근에서야 폭발적으로 증가한거야?


경원선이야 북쪽으로 간다는 한계 때문에 많이 못크겠지만


중앙선 같은 경우는 남쪽으로 가면서 동시에 기존에 이미 여객열차가 다녔고 


향후 더 다양한 등급의 열차가 다니게 되잖아


가치에 비해 너무 저평가 받은 노선이 아닌가 싶어


특히 서울 내부의 망우구간까지는 그냥 방치한 수준 아닌가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