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경인 다 확장 했는데
똑같이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중앙선은 오랫동안 복선으로 방치되어있었고
수도권구간도 왜 그나마 2000년대 이후에 복선화 된거야?
원래 차 자주 다니는 편이 아녔다가 최근에서야 폭발적으로 증가한거야?
경원선이야 북쪽으로 간다는 한계 때문에 많이 못크겠지만
중앙선 같은 경우는 남쪽으로 가면서 동시에 기존에 이미 여객열차가 다녔고
향후 더 다양한 등급의 열차가 다니게 되잖아
가치에 비해 너무 저평가 받은 노선이 아닌가 싶어
특히 서울 내부의 망우구간까지는 그냥 방치한 수준 아닌가 싶을 정도
원주 부동산이 떡상하는동안 뾲선화 정도는 해놨어야 했는데 말이지
중량구가 20년만에 엄청 변함
자주 안다녔음.. 그나마 망우가 수도권 서부쪽 조차장 기능을 담당해서 화물역으로의 기능좀 했었고. 여객은 처참했지. 1시간 간격으로 다녔었고 당시 경춘선은 경원선 방면으로 나갔으니 중앙선이랑은 관련 무
청량리발: 부산행(부전)2편, 동대구 1편 다닌적잇었지...안동7편정도, 영주경유 강릉행 10회이상 다녔을듯, 제천경유 여량(구절리) 5번정도? 그리고 화물열차(주로석탄) 엄청많이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