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막상 제대로 세운 계획이 이새끼들의 삽질로 인해 계획이 계속 변경되다가 최종적으로는 아주 거지같은 계획으로 철도를 깔음. 연선 주민들의 PIMFY질을 씹을 생각도 안하고 정치적인 논리만으로 계획이 바뀜.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극악의 확률로 훌륭한 수준의 계획을 세웠으면 이들이 국립공원 통과한다(GTX A, 동서고속화철도) 이지랄하며 결사반대함. 환경부 말 들으면 선형 씹창나서 버스타는게 100배 나을 정도로 바뀜.
- 펠릭스와 더글라스 코스타가 날강두보다 훨씬 잘하는건 검증된 사실
김포경전철따위를 허가 내준 시점에서 국토부 공무원들은 다 잘려야하긴 함
이해되는 측면도 있긴하다... 핌비로 주민들이 민원넣고, 이해관계가 걸린 정치인들의 겐세이, 정책 결정권자인 고위공무원부터 그밑에 실무담당자까지 역학관계가 쭈르륵 연결되는데... 비효율은 어쩔수가 없는거여, 오히려 이런부분은 독재에 가까운 의사결정과정이 더 효율적일수가 있지. 판단력좋은 독재자가 야 저렇게 좋은선형으로 깔어 그러면 깔면되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