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가 뭐가 용이하다는건지 뭘보고 그런말들을 하는지 잘 모르겠네. 기관차와 객차는 따로따로 정비해야해서 검수시설이나 인력도 이중으로 들어감. 반면 동차는 단일시설로 모두 검수가 가능하고 대부분의 부품이 유닛단위로 설계되어있어서 집중식보다 훨씬 유지보수가 쉬움. 도대체 어떤놈이 동력집중식(기관차 포함)가 정비가 쉽다고 떠들어댔었는지 의문
익명(118.34)2019-09-21 11:19
답글
돌발상황때 땜빵이 용이하다는게 정비가 용이하다는걸로 와전됐나봐.
므히히히(lom4061)2019-09-21 11:21
답글
동력집중식이라도 PP형식이면 동력분산식보다 유지보수가 훨씬 유리한건 사실이야
사구간(win350203)2019-09-21 11:58
답글
사구간아 모르면 조용히해. 니가 백원짜리 한개가 필요해서 찾는다고 치자. 여러종류의 동전이 한데 모여 섞여있는 저금통에서 찾는게 쉬울까. 아니면 동전종류별로 분산해서 늘어놓은곳에서 찾는게 쉬울까. 그냥 카더라의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막연한 생각에서 좀 벗어나길
익명(118.235)2019-09-21 15:09
답글
내가 말했잖아 새마을 PP말고 KTX나 ICE1.2같은거 면 당연이 전체가 유닛이니 분산식보다 훨씬 저렴하지. 전장품 숫자만 비교하면 어린애들도 알텐데.
사구간(win350203)2019-09-21 15:23
답글
말을 전혀 이해를 못하네. 전체가 한군데로 합쳐져있는게 유지보수하기 더럽게 힘든거라고. 분산식처럼 각 계통이 기능별로 분산되어있는곳이 그부분만 딱딱 찾아 고치면 되기때문에 훨씬 효율적이야 반면 집중식은 정비개소를 찾기위해 다른 부속까지 다 들어내야한다고. 단가 만원짜리 자동차 타이밍벨트 교체공임이 왜 20만원이나 되는지 생각해보길
익명(118.235)2019-09-21 17:08
대부분 철도관련 서적에 기관차가 정비가 용이하다 그러는데 그런내용도 거의 일본이나 유럽쪽에서 넘어왔을테니 그대로 가져다 쓴게 아닐까 싶음. - dc App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9-09-21 14:09
답글
철도 관련 학술은 일본 프랑스 독일이 가장 권위가 있지.
사구간(win350203)2019-09-21 14:44
자꾸 전시대비 타령 하는데 전시대비에는 정상적인 객실 서비스가 제공될 필요도 없고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동차나 객차나 도찐개찐임.
동차도 정 안되면 판터 내려버리고 기관차에 물려서 가면 되거든. 갑종회송 차량 안에 물자랑 인력을 싣는거지.
뭐 조명도 안들어오고 에어컨도 안나오겠지만 일단 움직이고 봐야 되는 전시상황이라면 그게 뭔 상관일까.
익명(125.142)2019-09-21 17:21
답글
막말로 동차도 객차도 없으면 유개화차에다 인력과 장비 싣고 가도 됨.
실제로 2차세계대전이나 6.25, 베트남 전쟁때도 그랬고.
익명(125.142)2019-09-21 17:22
답글
갑종회송 차량만 보아도 객차의 압승이지. 동차를는 연결기가 달라 기관차와 바로 연결이 안되지. 그런데 객차는 연결기가 같아서 한방에 연결가능. 고로 전시대비에서 객차 압승. - dc App
정비가 뭐가 용이하다는건지 뭘보고 그런말들을 하는지 잘 모르겠네. 기관차와 객차는 따로따로 정비해야해서 검수시설이나 인력도 이중으로 들어감. 반면 동차는 단일시설로 모두 검수가 가능하고 대부분의 부품이 유닛단위로 설계되어있어서 집중식보다 훨씬 유지보수가 쉬움. 도대체 어떤놈이 동력집중식(기관차 포함)가 정비가 쉽다고 떠들어댔었는지 의문
돌발상황때 땜빵이 용이하다는게 정비가 용이하다는걸로 와전됐나봐.
동력집중식이라도 PP형식이면 동력분산식보다 유지보수가 훨씬 유리한건 사실이야
사구간아 모르면 조용히해. 니가 백원짜리 한개가 필요해서 찾는다고 치자. 여러종류의 동전이 한데 모여 섞여있는 저금통에서 찾는게 쉬울까. 아니면 동전종류별로 분산해서 늘어놓은곳에서 찾는게 쉬울까. 그냥 카더라의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막연한 생각에서 좀 벗어나길
내가 말했잖아 새마을 PP말고 KTX나 ICE1.2같은거 면 당연이 전체가 유닛이니 분산식보다 훨씬 저렴하지. 전장품 숫자만 비교하면 어린애들도 알텐데.
말을 전혀 이해를 못하네. 전체가 한군데로 합쳐져있는게 유지보수하기 더럽게 힘든거라고. 분산식처럼 각 계통이 기능별로 분산되어있는곳이 그부분만 딱딱 찾아 고치면 되기때문에 훨씬 효율적이야 반면 집중식은 정비개소를 찾기위해 다른 부속까지 다 들어내야한다고. 단가 만원짜리 자동차 타이밍벨트 교체공임이 왜 20만원이나 되는지 생각해보길
대부분 철도관련 서적에 기관차가 정비가 용이하다 그러는데 그런내용도 거의 일본이나 유럽쪽에서 넘어왔을테니 그대로 가져다 쓴게 아닐까 싶음. - dc App
철도 관련 학술은 일본 프랑스 독일이 가장 권위가 있지.
자꾸 전시대비 타령 하는데 전시대비에는 정상적인 객실 서비스가 제공될 필요도 없고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동차나 객차나 도찐개찐임. 동차도 정 안되면 판터 내려버리고 기관차에 물려서 가면 되거든. 갑종회송 차량 안에 물자랑 인력을 싣는거지. 뭐 조명도 안들어오고 에어컨도 안나오겠지만 일단 움직이고 봐야 되는 전시상황이라면 그게 뭔 상관일까.
막말로 동차도 객차도 없으면 유개화차에다 인력과 장비 싣고 가도 됨. 실제로 2차세계대전이나 6.25, 베트남 전쟁때도 그랬고.
갑종회송 차량만 보아도 객차의 압승이지. 동차를는 연결기가 달라 기관차와 바로 연결이 안되지. 그런데 객차는 연결기가 같아서 한방에 연결가능. 고로 전시대비에서 객차 압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