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역사 모양의 매점과 미카 기관차
미카 기관차 정면
그 옆의 꼬마열차 (애들 난리남)
철마는 달리고 싶다
임진각역. 개성까지 22km
마터형 증기기관차
독개다리에서 북쪽 방향으로
독개다리의 끊어진 철로
독개다리에서 북쪽 방향
철도 기점. 요건 그냥 서울역에서 찍어 봄.
임진역사 모양의 매점과 미카 기관차
미카 기관차 정면
그 옆의 꼬마열차 (애들 난리남)
철마는 달리고 싶다
임진각역. 개성까지 22km
마터형 증기기관차
독개다리에서 북쪽 방향으로
독개다리의 끊어진 철로
독개다리에서 북쪽 방향
철도 기점. 요건 그냥 서울역에서 찍어 봄.
와 개성역 생각보다 멀구나
얼마전에 도라산역 가고나서 임진각평화누리도 갔는데.. - dc App
일제 때부터 굴렸다던 다3형 객차가 열차식당의 형태로나마 남아있었다고 하던데 2012년 전후해서 결국 고철매각되었다고 들었다. 그외에도 비둘기호 롱시트형 객차도 열차식당으로 있었다던데(외장은 CDC 꽃동산도색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걸 보니 그것도 죄다 고철로 팔려나간 모양이네.
그리고 '철마는 달리고 싶다' 석조물에, 지금은 파주시 상징마크와 파주시 현판이 한 글자씩 박혀있는데 예전에는 철도청 터널마크와 함께 철도청 세 글자가 현판으로 한 글자씩 박혀있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