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feat. KBS 한국방송...
요즘 4호선 = 고물차 소리 듣게 만드는 그 전동차...
뉴스에 나온 이유는 개통 초기 남태령-선바위 절연구간에서 고장 사고가 자주 일어나 입에 오르내렸고 급기야는 VVVF 소자를 만든 일본 도시바 기술진까지 와서 열차결함인지를 조사했으나 열차와 VVVF 소자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됨...
1994년 4월 개통 당시 정부과천청사역 풀사인과 선바위역 내 역명판을 올리며 마무리...
먼저 feat. KBS 한국방송...
요즘 4호선 = 고물차 소리 듣게 만드는 그 전동차...
뉴스에 나온 이유는 개통 초기 남태령-선바위 절연구간에서 고장 사고가 자주 일어나 입에 오르내렸고 급기야는 VVVF 소자를 만든 일본 도시바 기술진까지 와서 열차결함인지를 조사했으나 열차와 VVVF 소자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됨...
1994년 4월 개통 당시 정부과천청사역 풀사인과 선바위역 내 역명판을 올리며 마무리...
50 선바위 - 51 경마장 - 52 대공원 - 53 과천(공사중일 때 가칭 : 별양) - 54 제2종합청사(공사중일 때 가칭 : 과천) - 55 인덕원 - 56 벌말 - 57 범계
가연재시절이라 저때까지 인테리어는 열차마다 독특한 맛이 있었지 ㅇㅇ 옥색벽 저항차도 기억나네
안산기지 요즘도 쓰나? 시흥기지 생긴이후로는 필요없어졋을건데
시흥차량사업소 안산분소 형태로 남아있음
지금은 서해선 개통 이후 사용하지않고 있지만말이야...
이제 저차가 주둥이로 대체되네
어릴적 저항차만 타다가 저 차 탔을 때 엄청 최신형이라고 느껴졌는데
저 오렌지 도색 이뻤는데 왜바깠냐 하늘자석으로
개추
저 때 지금의 주둥이 빰후릴만큼 신차였을 듯...
저때 서지공 열차랑 철도청 열차 전부다 사진같은 새거라서 4호선 타는 맛이 있었는데, 문제는 아직도 굴러다녀서 고물차의 상징이 되버림
둘다 혁신적인 차였는데 차량 완성도는 서지공차량이 한수 위였지.
나름 VVVF 최초도입이었던 지라 (4호선 s차가 3호선 수서연장분으로 최초로 들어옴) 처음봤을 땐 컬쳐쇼크였음. 저때 1호선은 초저항/중저항, 2호선은 멜코였는지 뭔지는 기억 안나고 그 녹색 대가리 차. 3, 4호선은 G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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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차량기지... 시흥차량기지 생기기 전... - dc App
번쩍번쩍 하네
6량추
저때 에스차는 10량이고 코렐차는 6량이엇나? - dc App
에스차도 직교류 겸용은 6량이 더 많았고 10량차도 일부 있었음... 직류전용차는 1995년까지는 1983~1992년 도입한 10량 편성 GEC 초퍼차량 운행했고...
당시의 생생한 구동음
의자 좀 돌려줘 ㅠㅠ 푹신푹신한 게 존나 좋았는데
저당시 4호선은 대한민국vvvf차량들의 교과서였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