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지금도 개통부터 25년 가까이 운행중인 76개 편성들중에
RH때도 제대로 굴리는 녀석이 62~63개 편성이 전부라는데
이러면 하남선 연장분은 4편성은 왜 새로 뽑은거냐 그냥 지금 있는걸로도 충분히 돌리고도 남을텐데?
게다가 하남선이 전부 풍산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상일동 : 풍산 = 1:1 비율이라는데??
이러면 80개 편성으로 늘어난 상황에서도 15개 편성 정도는 RH때 뒹굴뒹굴 놀리면서 썩힐건 안봐도 비디오지.
심지어 마천지선이랑 연결화 하는것도 4량을 그 안에서 개조저항처럼 쪼개 쓰는것도 아니고 4량 9편성을 신조 발주 하겠단다..
거기다 노후 대차도 좀 줄여서 적당히 발주도 안하고 또 그대로 썩힐려는지 76개 편성을 그대로 전부 신차로 대차..
진심 그따구로 일부 10대도 넘는 편성 안굴리고 골동품 만들바에
차라리 7호선으로 떼주던지 해라.
아니면 코레일이 교류전용으로 개조만 시켜서 차 모잘라서 허덕이는 경의중앙선용으로 인수하던지.
개조비용이 더 들걸
이제 하남선 개통하면 그때빛보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