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량이었는데 두 차례 모두 입찰이 첫 번째는 무응찰, 두 번째는 현대로템 단독응찰로 유찰되고 나서 448량으로 늘어난 듯 하다. 지금 코레일 노후전동차 상태가 심각수준이라 코레일도 급한 눈치임.


예비 입찰 업체는 언제나 그랬듯이 3곳.
위 부터 순서대로 현대로템, 다원시스, 우진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