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서강대 들어오네 마네 하면서 몇년을 질질 끈거냐 ㅋㅋㅋㅋ 결국 실패 ㅋㅋㅋㅋ



그리고 그 전에 평내호평을 중심지로 키우려는 것도 약간 뭔가 싶었음



시청이 있는 기존 중심지지만 확장이 불가능한 금곡을 베이스로 뭔가 해보려는 흔적이 역력했는데



산 때문에 힘들지 별내도 산으로 좀 둘러싸여 있지만 옛날에 덕송리 화접리 일대가 원래 어떤게 있었냐 다산 진건지구 일대처럼 배밭이었지 그만큼 깡촌이긴 했어도 평호보단 너른 땅은 더 있음




그나저나 다산 개발은 늦었는데, 이게 원래 미사 원흥이랑 같이 보금자리 지정되었는데도 세계금융위기랑 토지보상 문제인가 그걸로 삽 뜨는게 미뤄져서 아직도 도농삼거리 일대는 난장판



수석대교같은거 만들기 전에 그런거나 좀 내실 좀 다지지...



도농.지금 일대가 발전가능성이 높아왔는데 운이 잘 안 따라준 케이스인게 좀 아쉬울뿐(철도부터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