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매미가 보따리 풀어놓고 즉석에서 강된장비빔밥 비벼먹던데 그 강된장냄새 객실내에 다 퍼짐


ㄹㅇ 기차안에서 뭐 먹는거정도는 이해할수있어도 그건 컬쳐쇼크였음



승무원 와서 뭐라하니까 아예 대꾸도 안하고 창밖만 보면서 계속 우물우물 퍼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