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파발에 있는 3호선을 일산으로 가져올 생각한거 자체가 에러임. 김포 도시철도처럼 연신내역 환승으로 하더라도 화정-서오릉-연신내로 갔어야했음
익명(211.36)2019-10-10 14:16
답글
ㄹㅇ 그게 맞는건데 그당시엔 광역철도라는 개념 없었으니 그냥 있는노선 연장하자 라는 발상으로 지금처럼 지은거임
밴디트이연(byon1993)2019-10-10 14:17
답글
환승하는거랑 돌아가는거랑 시간 똑같음. 분당선은 수서에서 연장하면 왕십리로라도 가지 일산선이 녹번고자였음....
고습(223.39)2019-10-10 14:26
답글
일산에서도 3호선 연선이면 경의선 대곡환승보다 돌아가는게 빠른거 감안하면 함부로 환승처리 할껀 아니라고 봄
고습(223.39)2019-10-10 14:27
답글
서대문구 음영지역 훑으면서 시청역 직통으로 꽂는게 베스트
익명(61.252)2019-10-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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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준에선 대곡에서 분기 따서 서부선이랑 직결 시키는게 가장 합리적일 듯 한데... 암튼 뭐 그때 상황 고려하면 3호선 연장말곤 딴 그림 그리기 힘듬. 그땐 자차 운전자도 지축 찍고 다녔으니..............
고습(115.90)2019-10-10 16:32
답글
아님. 분당선의 선례를 봐도 차라리 환승 1회 추가가 나음. 그리고 녹번이나 불광 고자라 하더라도 나중에 신붕탁 도심/삼송연장처럼 세검정-효자동-경복궁-광화문-시청으로 끌어내린다는 방법이 있음. 거의 9호선 1단계나 경의선 복전화 시기 정도야 되야 실현됐겠지만.
익명(175.223)2019-10-10 18:06
답글
원당 올라갔다 연신내 내려오는 동안 돌아가는 시간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역 갯수 차이를 감안했을 때 5~6분 남짓이라 환승 한번 끼면 큰 차이 안난다 생각하는데, 지금은 직통을 하기 때문에 일산 수요에 비해 지나치게 과잉인 10량 편성이 강제되는 문제 때문에 배차간격, 즉 대기시간에서 손해보는 상태임.이 부분을 고려한다면 5분 정도 이득은 있을 거라 생각함.
익명(175.223)2019-10-10 18:09
답글
뭐 이미 다 지난 일이고 고양 BRT에 경의선 전철에 GTX-A에 서해선에 온갖거 다 다니고 짓고있으니 현재로써는 이미 별도노선이고 자시고 고양시 도시철도 이상의 의미가 없어졌고 점점 더 없어질 거지만.
기관사 인건비 운운하는데 10량에 2인승무나 4~6량에 1인승무나 크게 차이 안남.
익명(175.223)2019-10-10 18:12
답글
정정) 10량 2인승무 한탕이랑 4량 1인승무 두탕이랑 크게 차이 안남.
나중에 신분당 삼송연장, GTX-A, 서해선 다 들어오면 더더욱 3호선 시외구간 장거리 수요는 뒤질테니 나중에 운정연장하면 지축기지 이전하면서 지축에서 양방향 회차 가능하게 해서 10량은 죄다 지축에서 끊고 차라리 평면환승으로 배차 당기고 운정-지축 4량셔틀화를 하면 어떨까 싶음.
익명(175.223)2019-10-10 18:16
답글
분당선은 강남통과하고 왕십리 갔으니 연장이라도 됬지 일산선 녹번고자였음 더 간다고 해도 3호선 중복소리밖에 안나와서.. 지금도 녹번고자였을 확률이 큼. 분당선은 더 가면 강남일대(선릉) 왕십리라도 가니꺄 별도 건설이 나아 보이는거지 수서종착이었음 두고두고 까임
고습(223.62)2019-10-10 20:30
그게 아니라 일산이면 가까운 부도심 - 도심 이렇게 해야하는데 부도심 즉 신촌을 안가서 그런거... 1000번 같은 광역타면 광화문 전 연대앞 이런데서 우루루 내리는걸 보면.. 그래서 경의선 서울역 라인이 일산신도시에서는 매력적인 루트이긴 했음
ㅇㅇㅇ(175.223)2019-10-10 18:16
6호선을 일산으로 연장하는 게 더 맞았지. 5호선처럼 분기시키거나 지선을 새로 만들었으면 되었을텐데
사실 구파발에 있는 3호선을 일산으로 가져올 생각한거 자체가 에러임. 김포 도시철도처럼 연신내역 환승으로 하더라도 화정-서오릉-연신내로 갔어야했음
ㄹㅇ 그게 맞는건데 그당시엔 광역철도라는 개념 없었으니 그냥 있는노선 연장하자 라는 발상으로 지금처럼 지은거임
환승하는거랑 돌아가는거랑 시간 똑같음. 분당선은 수서에서 연장하면 왕십리로라도 가지 일산선이 녹번고자였음....
일산에서도 3호선 연선이면 경의선 대곡환승보다 돌아가는게 빠른거 감안하면 함부로 환승처리 할껀 아니라고 봄
서대문구 음영지역 훑으면서 시청역 직통으로 꽂는게 베스트
지금 기준에선 대곡에서 분기 따서 서부선이랑 직결 시키는게 가장 합리적일 듯 한데... 암튼 뭐 그때 상황 고려하면 3호선 연장말곤 딴 그림 그리기 힘듬. 그땐 자차 운전자도 지축 찍고 다녔으니..............
아님. 분당선의 선례를 봐도 차라리 환승 1회 추가가 나음. 그리고 녹번이나 불광 고자라 하더라도 나중에 신붕탁 도심/삼송연장처럼 세검정-효자동-경복궁-광화문-시청으로 끌어내린다는 방법이 있음. 거의 9호선 1단계나 경의선 복전화 시기 정도야 되야 실현됐겠지만.
원당 올라갔다 연신내 내려오는 동안 돌아가는 시간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역 갯수 차이를 감안했을 때 5~6분 남짓이라 환승 한번 끼면 큰 차이 안난다 생각하는데, 지금은 직통을 하기 때문에 일산 수요에 비해 지나치게 과잉인 10량 편성이 강제되는 문제 때문에 배차간격, 즉 대기시간에서 손해보는 상태임.이 부분을 고려한다면 5분 정도 이득은 있을 거라 생각함.
뭐 이미 다 지난 일이고 고양 BRT에 경의선 전철에 GTX-A에 서해선에 온갖거 다 다니고 짓고있으니 현재로써는 이미 별도노선이고 자시고 고양시 도시철도 이상의 의미가 없어졌고 점점 더 없어질 거지만. 기관사 인건비 운운하는데 10량에 2인승무나 4~6량에 1인승무나 크게 차이 안남.
정정) 10량 2인승무 한탕이랑 4량 1인승무 두탕이랑 크게 차이 안남. 나중에 신분당 삼송연장, GTX-A, 서해선 다 들어오면 더더욱 3호선 시외구간 장거리 수요는 뒤질테니 나중에 운정연장하면 지축기지 이전하면서 지축에서 양방향 회차 가능하게 해서 10량은 죄다 지축에서 끊고 차라리 평면환승으로 배차 당기고 운정-지축 4량셔틀화를 하면 어떨까 싶음.
분당선은 강남통과하고 왕십리 갔으니 연장이라도 됬지 일산선 녹번고자였음 더 간다고 해도 3호선 중복소리밖에 안나와서.. 지금도 녹번고자였을 확률이 큼. 분당선은 더 가면 강남일대(선릉) 왕십리라도 가니꺄 별도 건설이 나아 보이는거지 수서종착이었음 두고두고 까임
그게 아니라 일산이면 가까운 부도심 - 도심 이렇게 해야하는데 부도심 즉 신촌을 안가서 그런거... 1000번 같은 광역타면 광화문 전 연대앞 이런데서 우루루 내리는걸 보면.. 그래서 경의선 서울역 라인이 일산신도시에서는 매력적인 루트이긴 했음
6호선을 일산으로 연장하는 게 더 맞았지. 5호선처럼 분기시키거나 지선을 새로 만들었으면 되었을텐데
6호선 연장하면 경의선이랑 선형겹침. 그리고 6호선이랑 타노선 연계 생각하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