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벽돌 역사에서 표팔고 개찰업무하고 구름다리나 겨우 있었다는게 참 트루???
아버지께 88년도 전에 서울역 가본 적 있으시냐고 물어봤는데 위와 같았었다고 말씀하시네...
어쩐지 88년도 전에 서울역 풍경 보면 너무 과하게 밖에 사람이 많더라니... 이용객이 많기도 했겠지만 사람들이 있을 공간이 없어서 그렇게 밖에 많이 있었구나...
그럼 지금 서울역 신역사 만들기 전에는 거기는 아예 아무것도 없던거임?
그 벽돌 역사에서 표팔고 개찰업무하고 구름다리나 겨우 있었다는게 참 트루???
아버지께 88년도 전에 서울역 가본 적 있으시냐고 물어봤는데 위와 같았었다고 말씀하시네...
어쩐지 88년도 전에 서울역 풍경 보면 너무 과하게 밖에 사람이 많더라니... 이용객이 많기도 했겠지만 사람들이 있을 공간이 없어서 그렇게 밖에 많이 있었구나...
그럼 지금 서울역 신역사 만들기 전에는 거기는 아예 아무것도 없던거임?
아마도 직원 관사거나 그런용도였겠지 건물몇개 있었을듯 나머지는 철로고
내 기억이 맞다면 들어가서 왼편에 매표소가 있었음. 철도회원카드 마그네틱 손상되서 거기서 교체했던 기억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