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춘선
1. 종점 이원화->청량리-마석, 상봉-춘천 1:1 비율 맞추기 (BUT 춘천급행은 청량리 착발
2. 급행 증가->춘천행:춘천급행=1:2
ex)마석 춘급 마석 춘천 마석 춘급 반복
3. 량수조절->마석행 6량, 춘천행 8량
현재 경춘선 열차는 15편성 120량이 있으므로 선두차 빠지면 90량, 선두차 8량만 더 주문하면 6량 12편성, 8량 7편성 가능
4. ITX 정차역 조절
용산-(옥수)-(왕십리)-청량리-(상봉)-평내-(청평)-가평-(강촌)-남춘천-춘천
옥수, 왕십리, 상봉은 출퇴근 시간에만 세우고 청평 강촌은 다이어당 1군데만 선택해서 세우기
5. 경춘분당 직결되면 죽전-마석으로 일부편성 연장하기
경의중앙선
1. 임진강-용산/덕소, 용산-용문 삼원화
2. 급행은 RH 한정 문산-용문 다이어로 통일
비판글 적극 수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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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중 2번은 노선이 너무 길어서 다른쪽에서 무쓸모되는 문제 때문에 그렇게 안하는 걸로 앎. 차라리 수색~용문(추후 원주연장 maybe)이랑 문산~청량리로 하는게 더 나음. 기존 문산~덕소는 완행으로 돌리고. 용산~청량리는 쬐까 남아있고 청량리역 배선인지 뭔지 용량 개선한다고 카니까. 애초에 경의선 구간에서 용산 넘어가는 경우 극히 드물고 가봤자 회기 정도.
반대도 마찬가지고. 그니까 급행이 가장 필요한 건 출퇴근 시간대인데, 전구간 급행으로 빼버리면 구리남양주쪽 시간대에 맞추면 고양파주에서는 출퇴근시간대 다 지나서 쓸모없는 급행 되버리고, 고양파주에 맞추면 구리남양주가 ㅂㅅ됨. 상시급행이야 이미 경의선쪽은 1시간에 1대씩 서울급행 있는데다가 지금은 기본 배차자체가 ㅂㅅ이라 상시급행 논할 단계가 아님.
그리고 용산역 경원선쪽 배선 ㅂㅅ이라 회차용량 포화라서(회차선 들어갈라면 상행 통과선 하행선 다 간섭된다 그러네.)용산셔틀 더이상 증차 못한다 그러더라. 차라리 청량리 개선한다니까 문산~청량리/문산~서울역/수색~용문(원주)를 베이스로 깔고 일산~덕소 살짝 낑궈서 정리하는 게 답인듯 싶음.
근데 이 유동은 달린 댓글을 왜 다 지우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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