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80년대 지을때 고터 초기라 이용객도 없었고 대다수 시외고속이 도심출발이라 고터는 중간경유지였음 그냥 고터 포기하고 강남대로로 3호선 이어서 도심-강남 직선으로 이었어야 한다고 본다
제목에 개서울 붙여라
그 결과가 광주1호선이지
어차피 2000년에 7호선 들왔을테니 10년동안은 고터에 버스노선 확충해서 신사역 연계환승으로 해결했으면 됫을듯, 글고 어차피 그당시에는 버스보다 기차이용률이 더 높아서 서울역 수요가 더 많았음
아니면 2호선 선형 포기하고 2호선을 고터로 이으는것도 좋았지, 오히려 2호선이 강남 가니깐 고터랑 강남 직빵으로 이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