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 (동남권 광역전철) 1호선 웅상선

노선명 : 웅상선

총연장 : 약 16.6km (지상구간 8km)

역개수 : 6

운영사 : 부산교통공사

목 적 : 인구 10만명 웅상 지역의 교통 확충과 이미 과포화된 웅상-부산간 대중교통 (1002, 50, 58, 59, 2100, 2300, 1127, 1137 등) 의 수요 분담




부산~덕계간 구간의 모습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노포회차선 이후 구간의 대책으로 회차선 중간에서 지하로 내려갔다가 수영강을 따라 다시 올라오는 구상을 해보았습니다. 두구동부터 월평까지는 지상구간으로 지어지며 두구역과 덕계역 간의 거리로는 약 8km 정도로 도시철도로서는 긴 길이이나 광역철도의 기능을 수행하기에는 이상이 없는 길이라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부산1호선은 중전철로서 지금 계획된 경전철 신정선과 다르게 표정속도가 빨라 버스에 비해 속도와 정시성이 탁월할 것입니다.



덕계 구간입니다. 덕계구간은 크게 첫번째 덕계역과 평산역, 두번째 새웅상역으로 역세권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72번 교차로까지의 구역은 덕계역, 평산역 역세권으로서 횡축의 마을버스 노선 인프라를 통해 덕계, 평산동 지역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덕계역의 경우 다소 입구에 위치하게 함으로서 기장군 정관에서의 연계도 고려하였습니다. 또 새웅상역의 경우 현재 개발중인 소주개발지구에 대비하므로서 미래 수요를 예측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서창 구간입니다. 서창 구간의 경우 다소 노선이 중심지와 떨어진 경향이 있으나 서창로 가 매우 협소한 점, 소주동과의 연계 등을 생각하여 구. 7번국도 경유로 해보았습니다. 웅상중앙역의 경우 이름 그대로 웅상중앙에 위치하여 기존 웅상 도심뿐만아니라 소주동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소남교가 위치한 77번 교차로에 위치시켰습니다. 그리고 서창역은 웅상중앙역이 커버하지 못한 나머지 서창동 구역을 담당하도록 하였으며 이후 울산까지의 연장도 생각해서 위치하였습니다.


위 노선을 통해 얻는 기대로는 첫째, 웅상 주민들의 염원인 부산 통합의 첫걸음으로서 부산시 중심부까지 환승저항없이 바로 이동할 수 있을 것이고 둘째, 남양산에 비해 다소 침체된 웅상 경제를 부흥할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도시철도의 역할에만 국한되었던 1호선이 사실상 광역철도의 역할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피드백은 댓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