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7분배차로 굴리기에 수요 부족한건 맞음.
하지만 지금 15분 배차로는 공급이 부족하고 여기 10년 뒤에는 터져나갈게 뻔함.
일단 급행정차역인 기흥, 망포는 지금도 개발중임. 망포는 동수원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땅이라 신축이 계속 지어지고 있고 기흥은 아예 용인에서 작정하고 기흥역세권을 개발하고 있음. 그래서 수요도 계속 늘고 있음. 특히 망포는 2017, 2018년 차이가 2000명임.
그리고 동수원, 기흥은 도심, 강남행 수요를 대부분 광역버스가 먹고 있음. 근데 GTX 생기면 광역버스 다 개털됨. 특히 영통 M5107이랑 기흥 5000은 망하는거 확정. 환승 고려해도 지택시+분당선이랑 40분차이남.
또한 지금도 여긴 역평균 15000명임. 12분 배차에 10량 들어가는 안산선과 얼마 차이 안나고 배차 8~10분짜리 깡촌 지하철보다 더 높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지금 죽전행 전 편 연장은 무리여도 30분 배차로 상시급행 굴리는거만이라도 했으면 하고 지택시 생기면 전 편 연장시켰으면 함.
- dc official App
일단 gtx 개텅되고 수요보면서 조절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