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표없는 무임승차충 거지들이 열차에 막무가내로 타는걸 막을 수 있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신용승차제를 채택한 캐나다, 미국 같은 선진국가에서도 개집표기를 도입하고 다시 검표 강화에 들어 갔음.
선진국에서도 포기한 미개한 신용승차제 고집하지 말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을 마련 하는게 올바른 승차 문화의 시작이라고 본다.
그리고 승객들도 미소짓고 직원들도 미소 짓는건 덤 아닌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신용승차제를 채택한 캐나다, 미국 같은 선진국가에서도 개집표기를 도입하고 다시 검표 강화에 들어 갔음.
선진국에서도 포기한 미개한 신용승차제 고집하지 말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을 마련 하는게 올바른 승차 문화의 시작이라고 본다.
그리고 승객들도 미소짓고 직원들도 미소 짓는건 덤 아닌가?
서울역 등에서 쏟아져내리는 숫자보면 저걸 언제 다 개집하나 싶은 생각듬
현실은 승객 직원들 둘다 미소안지음 둘다 불편해서
공철직통 사례가 제일 좋아보이던데. 개집표기에서 1회용 교통카드 찍고, 객실내 승무원이 PDA로 한 번 더 검표하고
ㄹㅇ
옳소!!
이게 맞다... QR게이트 달아놓으면 되잖아
https://youtu.be/tyddsKheO0U
이거 보고 한국 개찰구 없는거 빨면 ㄹㅇ 암걸림
무임 승차 잡기 위해서라도 도입하는게 맞긴 함
이거 맞다
대신 객실내 승무원은 줄여야지
옛날 ms시절에도 승차권 구겨놓고 게이트 통과 못하니마니 해가지고 말 존내 많았는데 다시 도입하자고 지금같은 영수증승차권 시대에? 그리되면 참 가관이겠네
이미 코톡 발권율이 80%가 넘어가는데? QR은 왠만큼 구겨도 인식엔 문제 없음. 짱깨들도 승차권에 QR새겨서 통과하도록 만들고 있다.
지하철처럼 자동으로 발권, 예매까지 되도록 하면 역사내 사무원을 줄일 수 있겠지. 신용카드만으로도 탈 수 있어야하니 qr보다는 nfc방식이 나음
그렇지만 지정좌석제에서 신용카드로 탑승시 qr영수증도 프린트 해야 하니 nfc 전용은 무리겠다... 신용카드만으로 탑승시 공문서 발급비 300원 추가. 탑승 영수증 발급은 개찰시 또는 앱, 코레일 본사에서 가능... 열차, 역사 전부 최대한 인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함.
현상황으론 검표기 도입하는게 오히려 인건비 아끼는 길임. 코관개 승무원들 검표에만 할애하는것도 문제이고, 안내부스에 분산되어 있던 역무원들 승객동선에 맞춰 개찰구에 집중배치 가능함
차내 검표시 무표 승객과의 발생되던 검표 트러블 문제도 해결 가능하지. 차내 검표과정도 많이 생략하고 승무원 본연 업무에 집중 할 수 있음
뭐 아무리 좋은 검표기를 달아놔도 할놈들은 다 하겠지만... 적어도 달아놓지 않고 나몰라라 하는거 보단 났다고 본다
어차피 MS에도 QR박혀서 나오는데 용산처럼 해도 될듯
영수증에도 QR코드 인쇄해서 발권하면 되니깐 괜찮을것 같은데.
개집표기 관련한 유지비용 >>>>>>>>> 개집표기를 둬서 감소하는 무임승차 관련 이득
국토부에 개집표기 설치 민원 넣었는데 서비스퇴보한다고 못한다더라 부정승차가 늘든 말든 그냥 돈 아끼는게 젤이라고 생각하는듯 - dc App
코렐이 ms승차권 개집표기때 출발 승객이 몰리면 처리지연 문제가 제일커서 결국 없앤거잖어... 그때 오죽했으면 말년에 개집표기 개방시키고 장식용으로 만들어놓고 다시 승무원 검표로 환원했겠냐...
서울역 같은 큰역의 경우 개집표기 달아놓으면 한꺼번에 우르르 몰리면 답이 없음
일반 광역전동차처럼 몇분마다 열차가 있으면 승객분산이라도 확실하게 되는데 여객열차의 경우 시간대가 정해져있고 광역전철처럼 모든역을 다 운행하는게 아니니까 그시간대에 맞추어 타려고 우르르 승객들이 몰리는경우가 종종있음 그걸 개집표기가 감당을 못함
아니 애초에 승무원 일을 왜 철덕들이 걱정함ㅋㅋㅋ 그리고 관광개발 주업무가 검표고 역에는 개집표기 담당인력추가로 인건비 증가함
지하철역처럼 스피드게이트 설치하면 될것 같긴 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