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생활권도 다산쪽에 종속될거다

전통적으로 구리로 나가던 사람들이 많아왔으니 자연스레 도농역 환승이 한번 정착되면 쭉 유지될수밖에 없고

급식들은 평내호평을 많이 나가던데
이마저도 지금지구 아팟뿐만 아니라 기반 상권 완성되면 역으로 평내쪽 일부가 다산으로 빨릴수도 있다고 봄


비록 시장이 금곡을 구도심+경춘선우대랍시고 시청도 이전X+광장조성 역사공원 이런거에 최소 200억(홍유릉쪽 시청쪽 각각백억씩)이나 예산을 들이붓던데

주민들도 시청유지 말곤 딱히 바라지도 않던거... 시장 바뀌거나 하면 다산별내 푸시가 가속화될게 뻔함 ㅋㅋ
인구도 2만명선 붕괴되어서 행정복지센터도 어디론가 흡수돼버릴거 같고
일단 빨랑 여기 떠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