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Z2gYeM61Us객차형 새마을이나 무궁화호 처럼 한쪽 승강문만 열고 직원이 저렇게 승하차 확인 가능반면에 상어는 문이 일제히 다 닫혀서 저게 안된다고 하던데? 문제는 문이 닫힐때 뒤늦게 와서 타다가 문끼임 사고가 벌어진다는거...동일기종인데 불란서랑 달리 한국은 안된다는게 신기할 따름
KTX는 기장이 출입문 열고 닫잖아.. 무궁화에도 오래전부터 이미 있는 기술이니 저거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개조 가능할것 같은데 라이센스 문제 때문에 그런거 아냐?
열차팀장이 조작함.
무궁화도 문 옆에 제어반에 열쇠 꽂고 문 여는거 아님??? 문짝 하나만 여는거 상어에도 있을걸
그럼 KTX도 충분히 개조 가능하다는건데 라이센스 문제인듯?
글쎄? 내가 본 승강문 취급하는 모습은 열차팀장이 열쇠 꽂고 스위치 눌러서 일제히 문 닫히는 걸로 취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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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은 저거 가능하지않나
산천은 밖에 문열림 버튼있긴함.
산천은 밖에서도 조작가능. 어쩔땐 산천 문닫혀있는데 청소중인 상태에서 문열고타는 사람들 있더라. 상어는 열쇠없이 밖에선 조작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