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계 이후 돈일본, 돈카이, 서일본 신칸센에는 일본제 브레이크 부품이 들어갔음.
N700, N700A까지 이렇게 들어감.
밑에서 내가 N700에 크노르 들어갔다고 한건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거임.
제조사는
디스크 - 닛폰스틸(신일본철주금)
브레이크 라이닝, 패드 - 아케보노
이 이후 돈일본에서 320km/h 운전을 상정하고 개발중이던 시험차 패스텍360에서
기존 공급사 부품을 가지고 주행시험을 해 봤는데 300km/h 이상 고속에서 제동성능 확보가 안되는 발등에 불이 떨어짐.
그래서 네코미미 브레이크 같은 공압브레이크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했는데
처음으로 독일제 크노르-브렘제 디스크 브레이크 세트를 처음 써 보고 그 성능에 감명을 받아
네코미미 공압 브레이크같은 흉물스러운 거 바로 쳐 박고
브레이크 디스크, 캘리퍼, 라이닝 패드 전부 크노르 브레이크로 쳐발라서 E5 H5 E6 W7 E7 양산해서 절찬리에 운영중.
한마디로 지금 돈일본에서 출고하는 차와 앞으로 320km/h, 360km/h 고속운전을 상정하고 양산될 차는
전부 크노르 브렘제산 브레이크 세트 일체 적용중이라 보면 됨.
사진은 여기 갤에서 펌.
아예 크노르에서도 신칸센 사진 넣어서 홍보함.
브레이크 소음이랑 제조사도 상관이 있을까. 확실히 최근 신칸센 차량이 브레이크 소음이 엄청 크더라. ktx보다도 큰듯
상관이 없다곤 말 못하지. 상어도 국산 라이닝패드 쓰는 차랑 유럽산 라이닝패드 쓰는 차랑 제동 소음이 달라. 같은 상어끼리라고 해도. 국산 라이닝이 마찰소음이 훨씬 큼.
91년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독일 하이테크 박람회 가본사람 있음?(아재인증) 모든게 신세계였음 당시 고속철 떡밥이 짙게 뿌려지고 있던터라 ICE실차도 가져다 전시하고 여러가지 쩌는것들을 본 기억이 나는데 받아온 기념품들도 개 쩔었음 기념주화도 그냥 방치했는데 10년이상 광빨이 유지되고 바이에른주 홍보책자의 종이 질과 인쇄품질은 이세상 제품이 아니었음 무엇보다도 펜이 끝판왕인데 6년동안 막 써도 잉크가 변하거나 마르지 않음 (무한잉크인줄 알았음)ㅎㄷㄷ 이상 독빠의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