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들이 모르는 것은
건조한 지중해성 기후에나 맞는걸 생각도 없이 아무거나 들여온 조센징 좆제베와는 달리
갓칸센은 다습한 대륙 동쪽의 기후에 완벽히 맞춰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각종 부품의 방습이 완벽하기 때문에 눅눅하게 젖은 시트만 교체하면 아무 문제 없다.
3일이면 정상 운행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