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과천 중간에 범계랑 인덕원이라는 대수요가 있거든
gtx 효율상 중간에 서기엔 거리가 너무 짧아서 gtx 의미가 없어지는 문제점이 있어서 안서는게 맞다고 보는데
범계 혹은 인덕원에만 서기엔 금정역 1.4호선 환승수요를 무시할수가 없고 금정역에만 서기에는
향후 인덕원 환승 수요랑 범계 자체 대수요가 좀 아쉽단 말이지 근데 이3역을 만족 시켜줄만한
정차역이 있으면 거기에 정차하면 되는데 없는게 현실이고 다서기엔 동네전철 된단 말이지
그럼으로 원안인 금정이 제일 적당하다고 봄. 환승수요가 제일 큰데 금정은 1.4호선 인기노선
환승 수요기 때문에 범계랑 인덕원에 비해 비중이 더 크다 볼수 있지 거기에 과천과의 거리도 더 멀고
범계는 4호선으로 한정거장만 가면 금정에서 환승할수 있으니 아깝긴 한데 필수 정차역은 아닌듯 하고
금정환승수요보다 인덕원 지금도 승하차인원 많으나 월판선,인동선을 고려하면 인덕원>>> 넘사벽>>> 금정이라 본다.
일반 승하차 인원도 금정이 더 많은데다가 환승수요는 아예 넘사벽인데요;; 1호선이랑 4호선이에요;;
범계는 환승역도 아닌데 세워봤자 쓸데없는 짓이고 경강선 들어와도 금정>>인덕원이지.. 경강선 연장개통 이후 배차 편성 고려해봐도 4량vs10량에 배차 최소 2배이상 차이날텐데 이미 금정 씹압승 확정
범계가 쓸데없는 짓 까진 아닌게 범계 자체수요가 어마어마해서 그런데 gtx 특성상 안서는게 맞다일뿐인거죠 일반 지하철이면 무조건 섰어야댐 범계가 사당 이남 4호선 승하차 1위역 아님?
gtx를 얘기하고 있으니 범계 정차가 쓸데없는 짓이라는 거고 단순 4호선 급행이면 무조건 세워야지.
ㅇㅇ gtx 관점에서 그렇지 근데 하필 대수요처 3개역이 따닥 붙어 있어가지고 한곳밖에 못서네 차라리 과천에 안서고 인덕원에 정차하는게 이득 같은데 과천 진짜 수요 안나올텐데 거리랑 지리적 특성상 서는것 같긴 한데
금정은 행정구역상 군포일뿐 그냥 안양이나 다름없어서 인덕원도 세워버리면 상대적으로 금정이랑 너무 가까워지고 안양권에만 몰빵되는 문제가 생기니 형평성 문제때문에 과천으로 한듯. 명색이 정부청사 있는 동네인데
그게 맞는듯 금정역이 행정구역은 군포인데 군포랑 안양 경계지점에 있어서 금정역 동쪽은 안양사람이 쓰고 서쪽은 군포사람이 쓰는데 행정구역상 군포니까 안양쪽에서 떡밥 물고 한개 더 세울려고 하는것 같긴 한데 서기엔 거리가 넘 가까움
1ㆍ4호선 환승 금정 수요 vs 버스환승ㆍ월판선 인덕원동탄 개통예정 미래떡상 인덕원 진짜 가리기힘듬 ㄹㅇ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