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청도에 있다가 사라진 6220호랑 통일호객차랑 

단양역에 있다가 불나갖고 Gone한 3000호대 

점촌역에 있다가 역시나 녹슬대로 녹슬고 부창가서

같이 작고한 7217호도 그렇고...갠적으로 기술가진 

사람이 아닌 바에야 꿔다놓은 보릿자루 돼 있다가 

객차는 객차대로 기관차는 기관차대로 고철처리된 

걸로 기억함...이것 외에도 99년쯤에 전량 작고한(?)

dec랑 6000호대는 아직까지도 매냐들 사이에서 

끝내 살리지못한 심장으로 기억되고 있죠ㅠㅠ 

그나마 끄덕거려주는 게 김유정역의 무궁화호랑 

7100호대....헌데 이것마저 어린노므시끼들 철싸대

때문에 출입막아서 외관밖에 눈팅못한다네요.

짤은 생전의 7217호